스타일러 콘센트를 막아버린 안방 붙박이장 선택지

수***집

턴키로 입주했는데 수납 공간을 너무 낙관했나 봐요. 옷장이 턱없이 부족해서 안방 한쪽에 새로 짜 넣어야 하는데, 문제는 스타일러 놓을 자리 콘센트를 이미 막아버렸더라고요.

턴키 업체에 물어보니 붙박이장 시공하면서 코드 작업까지 같이 해줄 수 있다고 해요. 근데 비용이 300만 원 선이라 좀 부담스럽네요.

한샘에서 따로 알아보니 150만 원 정도로 가능하던데, 여기선 전기 작업을 안 해주니까 스타일러를 다른 방에 덩그러니 둬야 하는 상황이에요. 잘 안 쓰는 방이라도 거실이나 안방에서 멀어지면 사용 빈도가 확 떨어질 것 같아 망설여지거든요.

다른 붙박이 업체에 전기 작업까지 가능한지 물어봐야 할지, 아니면 그냥 비용을 더 주고 턴키 업체에 맡기는 게 맞을지 계속 갈등 중이에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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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전**못6시간 전

콘센트 하나 새로 만드는 게 300만 원 차이까지 날 일인가 싶네요. 다른 가구 업체 불러서 타공만 부탁하고 전기는 따로 잡는 방법은 없을까요

수***집2시간 전

저도 그 생각을 했는데 턴키 업체에서는 자기들이 마감한 벽이라 다른 업체가 건드리면 곤란하다고 하더라고요.

미***트4시간 전

스타일러 다른 방에 두면 진짜 안 쓰게 돼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뒀다가 결국 다시 옮겼거든요. 웬만하면 안방에 맞추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반***무2시간 전

한샘 견적이 훨씬 저렴하긴 하네요. 혹시 한샘 쪽에는 전기 작업 가능한 협력 업체 연결해달라고 요청해 보셨어요

수***집1분 전

아직 거기까진 못 물어봤어요. 내일 다시 한번 확인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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