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 우드형과 타일형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한곳에서 비교 가능한 전시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준비하고 있는 초보입니다.
현재 업체 계약 단계는 모두 마무리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자재를 선정하고 있는 중인데요. 바닥재 때문에 매일 마음이 바뀌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강마루를 일반적인 우드 느낌으로 갈지,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타일 느낌의 광폭 마루로 갈지 계속 갈등이 되네요. 현재 제가 눈여겨보고 있는 제품은 타일형의 밝은 톤 제품과 우드형의 내추럴한 오크 톤 제품입니다.
화면으로 보는 것과 실제 느낌이 많이 다를 것 같아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하고 싶은데요. 서로 다른 브랜드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동시에 비교해 볼 수 있는 마루 전시장이 있을까요?
거주지가 경기 남부권이라 이 근처에서 방문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둘이나 있다 보니 외출 시간이 매우 제한적이라, 여러 곳을 돌아다니기보다 한 번에 효율적으로 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전시장이나 방문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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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타일형은 생각보다 색감이 다르게 느껴질 때가 많더라고요. 꼭 조명 아래에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맞아요, 그래서 더더욱 실물을 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글 올렸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신다면 주차 편하고 내부가 넓은 대형 전시장이 편하실 거예요. 경기 남부 쪽이면 규모 큰 곳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우드형과 타일형은 질감 차이가 커서 샘플북보다는 실제 시공된 느낌의 대형 패널로 보시는 게 판단하시기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동감합니다. 특히 타일형은 줄눈 느낌까지 같이 보셔야 해서 전시장이 답이죠.
방문하시기 전에 보고 싶으신 정확한 모델명을 리스트업해서 가세요. 전시장이 너무 넓으면 오히려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지역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근처에 종합 전시장이 있는지 찾아봐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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