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본드 자국과 평활도 낮은 바닥을 정돈한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 | 용인 수지구 수진마을3단지 우미이노스빌
용인 수지구 수진마을3단지 우미이노스빌 25평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22년 차의 구축 아파트로 전체 인테리어를 진행 중인 곳이며, 바닥재를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으로 교체하는 공정이 포함되었습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기존 바닥재를 걷어낸 뒤 드러나는 표면 상태가 제각각이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샌딩 작업의 범위와 기초 정리 수준에 따라 마감 퀄리티가 달라지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게요.

작업 시작 전 콘크리트 바닥의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흰색 분말과 작은 돌 조각들이 흩어져 있고 벽과 바닥이 만나는 접합부에 흠집이 보입니다.

바닥 표면을 정리하기 위해 소형 도구와 기기를 투입했습니다. 정밀한 평활도를 잡기 위해 장비의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며 기초 작업을 이어갑니다.

먼지와 조각들이 흩어진 바닥 곳곳에 일부 물이 고여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습기나 이물질이 남은 상태에서 마루를 덮으면 나중에 들뜸 현상이 생길 수 있어 꼼꼼한 건조와 정리가 필요합니다.

수공구와 소형 기기를 활용해 바닥의 요철을 잡아내는 과정입니다. 특히 기존에 사용했던 데코 본드 자국이 심하게 남아 있어 이를 제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공 현장에 필요한 소모품과 수공구를 배치해 두고 작업을 진행합니다. 본드 자국뿐만 아니라 문틀 자리까지 세밀하게 샌딩해야 마루가 밀착되어 틈새가 생기지 않습니다.

흰색 타일 바닥이 깔린 공간의 벽면은 흙색과 흰색이 섞인 채로 벗겨져 있습니다. 바닥재 시공 전 벽면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여 마감재가 맞닿을 지점을 계산합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도배가 완료된 벽면이 보이지만, 창문 근처 벽면 일부는 철거된 상태입니다. 창호 주변의 단차를 확인해야 마루의 끝단 마감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벽면이 벗겨진 상태의 방 내부로, 바닥은 타일로 마감되어 있고 창문이 보입니다. 이처럼 공간마다 바닥재의 종류가 달라 시공 전 정확한 경계선 설정이 중요합니다.

흰색 타일 벽면과 천장에 노란색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고 카드보드 보호재가 설치되었습니다. 마루 컷팅 시 발생하는 분진이 다른 마감재에 묻지 않도록 보호 조치를 취한 모습입니다.

복도 바닥에 베이지색 보드를 덮어 보호하고 있으며 벽면은 흰색 벽지로 마감되었습니다. 25평형치고 공용부가 좁은 구조라 환기가 용이한 곳에서 자재를 컷팅하여 내부 오염을 줄였습니다.

천장 구조물이 노출되고 벽면에 흠집이 있는 상태에서 바닥은 보드로 덮여 있습니다. 왼쪽 벽면의 수도관과 전기 장치 위치를 확인해 마루 시공 시 간섭이 없도록 조절합니다.

흰색 마루재가 깔리기 시작한 모습이며 천장과 벽면은 아직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슬라이딩 창호 아래쪽의 벗겨진 벽면과 전기 소켓 주변의 마감선을 맞추며 시공을 마무리합니다.
구축 아파트의 경우 기존 바닥재를 제거한 뒤 나타나는 본드 자국과 평활도 불량은 시공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변수입니다. 특히 문틀 주변의 샌딩 작업 여부에 따라 최종 마감의 정밀함이 결정되므로 이 과정을 생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2년 된 구축의 거친 바닥면을 샌딩으로 정돈하고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의 밝은 톤으로 채웠습니다. 현관 전실이 큰 타입이라 별도의 디딤석 없이 마감재로 깔끔하게 연결한 점이 특징입니다.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처럼 원장 크기가 큰 자재를 선택하신다면 시공 전 바닥 평활도와 샌딩 범위를 먼저 체크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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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나투스진 그란데처럼 큰 자재는 본드 자국 하나에도 예민할 것 같은데, 문틀 자리까지 꼼꼼하게 샌딩하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맞아요, 특히 원장 크기가 큰 자재일수록 정밀한 마감을 위해 샌딩 범위를 잘 체크하는 게 핵심이라고 해요.
이모션블랑 색감이 정말 화사하네요. 저도 구축 아파트라 바닥 평활도 때문에 고민인데 샌딩 과정 보니까 도움 많이 돼요.
구축은 바닥 상태가 제각각이라 샌딩 같은 기초 작업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현관 전실에 디딤석 없이 마감재로 쭉 연결하신 거 진짜 깔끔해 보여요. 이런 디테일은 생각 못 했는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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