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린 타일 시공 후 단차 확인과 평탄클립 사용 여부 판단 방법
이번에 거실 바닥을 포세린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나온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몇몇 곳에서 타일 사이의 높낮이가 미세하게 다른 부분이 보입니다.
시공 전에 단차 없는 정밀 시공을 원한다고 말씀드렸고, 평탄클립을 사용해서 작업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시공이 끝난 뒤에 확인해 보니 어떤 곳은 아주 매끄러운데, 특정 지점에서는 손끝으로 느껴지는 턱이 약간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포세린 타일 시공 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수준인지, 아니면 평탄클립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마감이 덜 된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게 시공상의 문제인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보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마감 상태를 어떻게 확인하고 판단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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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포세린으로 했는데 빛을 비스듬히 비춰보시면 단차가 더 잘 보여요. 손으로만 느끼지 마시고 조명을 활용해서 확인해 보세요.
아, 조명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군요. 내일 다시 한번 꼼꼼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우선 시공 시 평탄클립이 실제로 모든 접합부에 사용되었는지, 그리고 클립 제거 후 줄눈 작업 전 단계에서 검수가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포세린 타일은 크기가 클수록 단차 제어가 중요하므로, 육안 확인과 더불어 수평자를 이용해 특정 구간의 높낮이를 측정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평탄클립을 썼다고 해도 타일 자체의 휨 정도에 따라 완벽하게 일직선이 안 될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혹시 타일 크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600각 포세린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단차가 심하면 나중에 발에 걸리거나 청소기 밀 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시공자분께 정확히 어느 지점이 불편한지 짚어서 물어보시는 게 빠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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