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견적 후 예산 초과 시 일부 공정 제외나 외부 업체 섭외가 가능할까요

내***무

이번에 처음으로 집을 매수하게 되면서 올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정말 많네요.

현재 턴키로 견적을 받고 있는 단계인데, 만약 최종 견적을 받았을 때 제가 생각한 예산을 초과한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견적서를 확인한 뒤에 비용을 줄이기 위해 몇몇 공정을 제외하거나, 특정 공정만 제가 따로 외부 업체를 섭외해서 진행해도 되는지 턴키 업체에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사실 마음 같아서는 반턴키 형태로 진행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턴키 전문 업체 입장에서는 그런 방식을 선호하지 않으실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미리 견적을 받기 전에 업체에 말씀드려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일단 전체 견적을 다 받아본 뒤에 협의를 시작해야 하는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보통 턴키로 맡기시면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아끼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식으로 진행하셨는지 꿀팁 좀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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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공***중2시간 전

보통 턴키 업체는 전체 공정을 관리하며 수익을 내기 때문에 일부를 빼겠다고 하면 싫어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미리 말씀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내***무54분 전

역시 미리 말씀드리는 게 예의겠죠. 업체마다 반응이 다를 것 같아 걱정이네요.

예***이1시간 전

에어컨이나 가구 같은 건 별도 발주로 진행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다만 일정 조율을 업체가 해줄지, 아니면 직접 하실지 명확히 정하셔야 해요.

반***생1시간 전

견적 받고 나서 빼달라고 하면 업체 쪽에서 마진 계산 다시 해야 해서 기분 상해할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범위를 정해서 요청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현***자48분 전

외부 업체 쓰실 때 시공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면 나중에 턴키 업체랑 갈등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부분 계약서에 어떻게 넣을지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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