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확장 시 설비와 목공의 단열 작업 범위와 공정 순서가 궁금합니다

초***판

이번에 거실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데, 공정별로 정확히 어디까지 작업해주시는 건지 개념이 잡히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철거를 마친 뒤에 진행하는 확장 공사, 특히 난방 배관 연결이나 기본적인 단열 처리는 설비 사장님이 해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목공 단계에서 단열 작업을 다 처리해주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외벽 쪽에 이보드 시공하고 석고보드까지 마감하는 단열 작업이 꼭 필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을 누가 담당하는지 헷갈리네요.

공정 순서도 고민입니다. 제가 생각한 순서는 철거를 먼저 하고, 샷시를 전체적으로 교체한 뒤에 거실 확장 관련 단열과 목공 작업을 진행하는 것인데 이렇게 잡으면 될까요?

그리고 인력 섭외 관련해서도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목공 사장님과 설비 사장님을 동시에 불러야 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순차적으로 불러야 하는지 판단이 안 섭니다. 어디선가 목공과 전기 사장님은 같이 부르라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어서 더 혼란스럽네요. 직접 진행하시면서 이 단계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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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먼***폴2시간 전

보통 바닥 난방 배관 까는 건 설비 영역이고, 벽면 단열재 붙이고 석고 치는 건 목공 영역으로 나누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초***판1시간 전

아, 바닥과 벽면을 나누어 생각해야 하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수***람1시간 전

샷시가 먼저 들어와야 그 기준에 맞춰서 단열재를 채우고 목공 마감을 할 수 있으니 샷시 먼저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단***야1시간 전

설비랑 목공을 같이 부르기보다는 설비가 바닥 작업을 끝내고 나서 목공이 들어오는 순서가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전***중1시간 전

전기랑 목공을 같이 부르라는 건 콘센트 위치 잡거나 전선 매립할 때 목공 작업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럴 거예요.

현***이34분 전

맞아요. 목공이 벽 세울 때 전기가 같이 있어야 구멍 뚫고 선 빼는 작업이 수월하거든요.

구***기56분 전

이보드 시공을 목공 사장님이 해주시는지, 아니면 별도의 단열 업체가 하는지는 섭외하신 사장님마다 작업 범위가 달라서 꼭 미리 확인해보세요.

벽***날35분 전

공정 순서 꼬이면 정말 답 없으니 샷시 설치 날짜부터 확정 짓고 나머지 일정 잡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반***무28분 전

저도 처음 할 때 설비랑 목공 경계가 모호해서 고생했는데, 견적 받으실 때 작업 범위를 아주 상세하게 적어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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