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T 장판 견적 냈는데 2.2T가 깔린 것 같아요

바***중

거실 바닥에 LX 장판 시공했는데, 왠지 모르게 두께가 얇은 느낌이 들어서 업체에 물어봤거든요. 분명 견적 때는 3.2T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지금 깔린 건 2.2T인 것 같더라고요.

업체에서는 정확하게 시공됐다고만 하고, 남은 자재는 하나도 없다고 해요. 원래 자재 남겨달라고 요청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까 더 찝찝하네요.

LX 쪽에 문의하니 내추럴 테라조 3.2T랑 소프트콘크리트 2.2T가 디자인이 너무 비슷해서 육안으로는 구분이 어렵대요. 결국 장판을 뜯어서 뒷면 모델명을 확인해야 한다는데, 그 과정이 너무 번거로워서 업체에 발주 이력을 요청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영업사원은 3.2T로 신청했다고 하고, 정작 시공팀은 현장마다 발주하는 게 아니라 재고로 시공해서 이력 증명이 어렵다는 식으로 나와요. 자재 일부라도 확인해주겠다던 영업사원은 이제 와서 귀책 사유가 아니니 비용을 내라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꼼***인3시간 전

재고로 시공해서 이력이 없다는 말이 말이 되나요. 브랜드 제품이면 분명히 출고 내역이 있을 텐데 너무 무책임하네요.

바***중3시간 전

그쵸. 저도 그 말이 너무 이해가 안 돼서 계속 따지는 중인데 계속 핑계만 대더라고요.

반***무2시간 전

두께 차이가 생각보다 체감이 크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2.2T 썼다가 너무 얇아서 금방 꺼지는 느낌이라 3.2T로 올렸거든요.

인***수1시간 전

뜯어보는 게 가장 확실하긴 한데, 이미 다 깔린 상태라 쉽지 않겠어요. 일단 영업사원이랑 시공팀 말이 다른 부분부터 강하게 짚으셔야 할 것 같아요.

바***중58분 전

맞아요. 둘이 말이 계속 엇갈려서 그 부분을 계속 파고 있어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마루 글 모두 보기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