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업체와의 소통 부재와 자재 선정 가이드 부족 상황 판단 질문

초***기

현재 턴키로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거를 마치고 샷시 교체까지 완료한 상태인데, 업체와의 소통 방식 때문에 고민이 많아 글을 올립니다.

우선 계약 당시 미팅을 통해 요청드렸던 변경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시 확인해 보니 해당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채로 발주가 들어갔더라고요. 제가 일일이 물어봐야만 답을 주시는 상황이라, 앞으로 남은 공정들을 믿고 맡겨도 될지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특히 자재를 고르는 과정에서 당혹스럽습니다. 보통 조명 같은 것을 정할 때 시안이나 설계도, 혹은 참고할 만한 샘플 예시를 보여주면서 함께 고르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지금 업체에서는 아무런 가이드나 추천 없이, 그냥 철거된 빈집을 같이 보면서 저보고 조명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말씀해달라고 하십니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제가 전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데, 원래 턴키 소통 방식이 이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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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먼***탈2시간 전

변경 사항이 누락된 채 발주가 나갔다는 게 제일 큰 문제네요. 초반부터 이러면 나중에 마감 때 더 고생하실 수도 있어요.

초***기1시간 전

맞아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제가 하나하나 다 체크해야 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반*끝1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먼저 계약서상의 상세 내역서와 실제 발주 리스트를 대조하여 누락된 변경 사항을 문서화하시길 권합니다. 자재 선정의 경우, 업체가 제안하는 스타일 가이드나 도면 기반의 조명 배치도를 요청하여 시각적 자료를 먼저 확보한 뒤 결정하시는 순서로 진행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벽***지1시간 전

저도 턴키 때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소통 안 되는 업체는 정말 스트레스더라고요. 기록을 다 남겨두세요.

몰***날14분 전

조명 추천 없이 그냥 정하라고 하는 건 너무 무책임하네요. 보통은 컨셉에 맞는 제품 리스트를 제안해주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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