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평 구축 4주 만에 올수리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세입자분 계약 종료일이 1월 23일인데, 아이 입학 때문에 2월 마지막 주에는 무조건 이사를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에요. 턴키로 진행하더라도 4주라는 시간이 64평 전체를 손보기엔 너무 빠듯한 건지 계속 머릿속이 복잡하더라고요.
샷시부터 시스템 에어컨 5대, 단열 보강에 분배기 교체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공정 양이 꽤 돼요. 전기선 전체 교체랑 콘센트 위치 변경, TV 반매립까지 하려니 4주 안에 이 모든 게 가능할지 의문이 드네요. 비확장 상태는 유지할 예정이지만 30년 된 집이라 변수가 많을 것 같거든요.
바닥 상태는 괜찮아 보이는데, 이 정도 범위로 공사를 하면 결국 바닥까지 다 뜯어내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아니면 입주 전에 꼭 해야 하는 필수 공정만 먼저 끝내고, 중문이나 현관장 같은 제작 가구들은 살면서 천천히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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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64평에 샷시랑 단열까지 들어가는데 4주는 진짜 타이트해 보여요. 공정 겹치면 현장 너무 복잡해지더라고요.
그쵸.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턴키 업체에 물어봐도 확답을 안 주시더라고요.
제작 가구는 살면서 하면 먼지랑 소음 때문에 진짜 힘들어요. 웬만하면 입주 전에 끝내시는 게 나을 거예요.
전기선 교체랑 단열 보강 들어가면 바닥이나 벽면 다 뜯어야 해서 바닥재는 새로 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아... 바닥 상태가 좋아서 그냥 쓰고 싶었는데 역시 뜯어야겠네요.
시스템 에어컨 5대면 천장 목공 작업 시간이 꽤 걸릴 텐데 일정 잘 조율하셔야겠어요.
아이 입학 날짜가 정해져 있어서 더 초조하시겠어요. 우선순위 정해서 필수 공정부터 잡으시는 게 현실적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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