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폴센 갓 옆에 주방등이 계속 거슬리는데 실링팬으로 갈아탈까요

취***중

거실 소파 옆에 루이스폴센 둥근 갓 조명을 뒀는데, 정작 주방등이 계속 눈에 밟혀요. 주방등을 바꾸는 게 맞을지, 아니면 아예 거실등을 떼고 실링팬을 다는 게 나을지 갈피를 못 잡겠더라고요.

둘 다 하면 너무 정신없을 것 같아서 하나만 선택하려고 하는데, 타워형 구조라 소파 위치를 창가 쪽으로 옮겨봤더니 식탁이랑 마주 보게 돼요. 원래 위치가 나은지 아니면 아예 거실장을 뒤로 밀고 소파를 앞으로 떼는 게 나을지도 고민이고요.

오른쪽 휑한 벽면도 문제예요. 모던한 느낌의 그림을 하나 걸지 두 개 걸지, 아니면 아예 장을 짜 넣는 게 깔끔할지 모르겠어요. 그림은 정말 문외한이라 어디서 뭘 골라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집***심5시간 전

주방등이랑 루이스폴센 조합이면 주방 쪽을 심플하게 바꾸는 게 밸런스가 맞더라고요. 실링팬은 층고가 낮으면 생각보다 압박감이 있어서 확인해 보셔야 해요.

취***중4시간 전

맞아요, 층고 때문에 실링팬 망설여지는데 주방등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바뀔까요

미***프2시간 전

벽면에 그림 두 개보다는 큼직한 거 하나가 훨씬 모던해 보여요. 여러 개 걸면 자칫 산만해질 수 있거든요.

거**후35분 전

타워형이면 소파 위치 잡기가 진짜 까다롭죠. 저도 식탁이랑 마주 보게 뒀다가 동선이 꼬여서 결국 원래대로 돌렸던 기억이 나네요.

취***중1분 전

역시 동선이 문제겠죠. 다시 원래 위치로 옮겨볼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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