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 철거 후 장판 시공 예정인데 샌딩 작업 범위와 공정 순서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84타입 아파트 반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공정표를 짜고 있는데,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닥재 변경입니다.
현재 설치된 강마루를 전체 철거하고 그 위에 장판을 깔 예정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마루를 뜯어내면 바닥 면이 고르지 않아서 샌딩 작업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특히 드레스룸에는 시스템장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걸 먼저 철거하고 장판을 깐 뒤에 다시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라 순서가 꼬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 외에 계획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베란다 앞뒤로 반타일 시공을 하고, 공용 욕실은 거울을 철거한 자리가 시멘트 벽이라 전체 타일 시공을 하려고 합니다. 거실 아일랜드 상부장과 작은방 붙박이장도 철거 후 도배를 진행할 예정이며, 냉장고장은 가전 사이즈에 맞춰 리폼할 계획입니다.
전기 공사는 거실 간접 조명과 베란다 콘센트 신설 및 추가 설치, 그리고 화장실 환풍기 교체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공정 순서를 철거, 타일, 전기, 마루 철거, 도배, 리폼, 장판 순으로 잡았는데, 마루 철거 후 샌딩 상태에 따라 장판 퀄리티가 달라질 것 같아 이 점을 어떻게 판단하고 진행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장 감독은 제가 하루 종일 가능해서 중간 과정 확인하며 꼼꼼히 챙겨보려고 합니다.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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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마루 철거하고 장판 가시면 샌딩 진짜 중요해요.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장판 위로 자국 다 올라옵니다.
맞아요, 그래서 샌딩 부분을 가장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혹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가 더 있을까요?
이 사례에서는 강마루 철거 후 바닥 면의 평탄도를 확인하는 샌딩 공정이 장판 시공 전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시스템장 철거 후 바닥 상태를 먼저 확인하시고, 샌딩과 청소가 완료된 시점에 장판을 시공하신 뒤 가구를 재배치하는 순서로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베란다 콘센트 신설하시는 거면 전기 공사 때 까내기 작업이 있을 텐데, 타일 공사 전에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 타일 전에 전기를 먼저 잡는 게 낫겠네요. 일정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도배를 마루 철거보다 먼저 잡으신 건가요? 먼지가 엄청날 텐데 순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
작성한 계획에는 마루 철거가 도배보다 먼저인데, 다시 보니 날짜가 헷갈리게 적혔네요. 확인 감사합니다.
욕실 거울 뗀 자리가 시멘트면 타일 덧방은 안 되겠네요. 전체 시공 결정하신 건 잘하신 것 같습니다.
냉장고장 리폼은 장판 시공 전에 하시는 건가요, 후에 하시는 건가요?
보통은 바닥 마감 후에 가구가 들어오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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