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25평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전실 활용과 폴딩도어 일정 확인 부탁드려요
이번에 25평 구축 아파트를 매수해서 반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턴키가 아니라 직접 공정을 잡다 보니 제가 짠 일정이 현실적인지, 빠진 부분은 없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거실 확장 대신 폴딩도어를 설치하는 것과, 집 구조상 전실이 넓게 빠져 있는데 이 공간을 현관이 아닌 실내 공간으로 만들어 활용하는 것입니다. 조명은 다운라이트를 무작정 많이 넣기보다 꼭 필요한 곳에만 배치하려고 합니다.
현재 생각한 순서는 철거를 시작으로 욕실 UBR 철거 및 현관 미장, 목공과 전기를 묶어서 진행하고 폴딩도어 설치 후 타일과 샷시틀 미장을 잡으려 합니다. 그 이후 필름, 탄성, 셀프 페인팅 순으로 진행하고 마루, 중문, 도배 순으로 마무리한 뒤 줄눈, 주방 코팅, 입주청소와 나노코팅 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예산은 1,500만 원 정도로 잡았는데, 실제 진행하다 보면 변수가 많아 더 늘어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현장 감독은 매일 시간 내서 가능합니다. 이 순서대로 진행했을 때 공정 간 간섭이 심하거나 순서를 바꿔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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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전실을 실내로 만드신다니 공간 활용 좋겠네요.
아, 미장 양생 기간을 좀 더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폴딩도어 설치 후 타일 및 샷시틀 미장 공정이 이어지는데, 폴딩도어 프레임 고정 시 발생하는 분진이나 충격이 타일 작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급적 타일 및 미장 작업을 먼저 완료하여 바닥과 벽면을 정리한 뒤 폴딩도어를 설치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셀프 페인트 일정을 필름 작업 뒤로 잡으셨는데, 페인트 칠하고 나서 필름 붙이면 마감이 더 깔끔할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취향 차이일까요?
보통은 필름 먼저 하고 페인트 칠해서 덮는 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작성자님 계획대로 가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예산 1,500만 원이면 생각보다 타이트하실 것 같아요. 특히 UBR 철거하고 방수 다시 하면 비용이 꽤 나오는데 예비비를 충분히 책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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