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조명 위치를 벽 기준으로 잡을지 가구 기준으로 잡을지 갈등 중이에요

구***기

30년 된 25평 구축이라 결정할 게 산더미인데 이제 거의 막바지네요. 근데 거실 조명 위치에서 딱 막혔어요. 좁고 긴 거실이라 실링팬 42인치도 넣을 예정이고 천장 높이가 2300mm 정도거든요.

지금 고민인 건 조명 간격을 어디에 맞추느냐예요. 그냥 양쪽 벽 기준으로 400에서 500mm 정도 띄워서 동일하게 갈지, 아니면 제가 놓을 큰 책장이랑 침실 벽 기준으로 200에서 250mm 정도로 좁게 잡을지 모르겠더라고요.

거실에 소파나 TV 없이 큰 테이블이랑 외벽을 거의 다 가리는 높은 책장을 놓을 계획이라 가구 배치가 좀 특이해요. 에어컨 단내림 부분에 간접조명이랑 양옆 조명이 있긴 한데, 메인 조명 위치를 어떻게 잡아야 밸런스가 맞을지 계속 헷갈리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전**보7시간 전

책장이 외벽을 거의 다 가린다면 가구 기준으로 잡는 게 나중에 켰을 때 덜 답답해 보일 것 같아요.

구***기6시간 전

그쵸, 책장이 높아서 벽 기준으로 잡으면 조명이 가구 뒤로 숨는 느낌일까 봐 걱정돼요.

미***트5시간 전

실링팬이랑 같이 쓰실 거면 날개 간섭 없는지부터 체크해 보세요. 400mm 띄우는 게 안전할 수도 있거든요.

집***심3시간 전

에어컨 단내림 쪽에 이미 조명이 있다면 메인 조명은 좀 더 과감하게 벽에서 띄워도 괜찮더라고요.

구***기2시간 전

단내림 쪽 조명이 있어서 겹칠까 봐 더 고민이 되더라고요.

반**러4분 전

저도 구축 20평대 했는데 가구 위치 바뀌면 조명 위치가 애매해져서 그냥 벽 기준으로 정석대로 갔어요.

전기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전기 글 모두 보기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