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미리 문선 목공 뒤틀림이랑 그림자 지는 현상
공사 끝나고 2주 정도 지났는데 문쪽 목공 부분에 밴딩이 생기면서 뒤틀리기 시작했어요. 문이랑 9미리 문선 쪽이 어긋나서 그런지 힘을 줘서 닫아야 겨우 닫히더라고요. 붙박이장 문이랑 간섭이 생기는 부분도 있어서 당황스러워요.
더 이상한 건 문 양옆으로 층층이 그림자가 지는 현상이 보여요. 이게 왜 이런 건지 도무지 모르겠더라고요.
업체에 물어보니 습기 때문에 생기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하는데, 기능적인 문제는 잡아주겠다고 해요. 근데 정말 이게 일반적인 상황인지 모르겠어서 답답하네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헷갈려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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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예전에 습기 핑계 대는 업체 겪어봤는데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더 심해지더라고요. 특히 문 닫을 때 힘 줘야 하는 건 명백한 하자 같아요.
맞아요. 그냥 습기 탓이라고만 하시니까 더 답답해요. 일단 기능적인 부분부터 확실히 잡아달라고 말해두긴 했어요.
그림자 지는 건 면이 안 맞아서 그럴 가능성이 커 보여요. 9미리 문선이 워낙 얇아서 수평 수직 조금만 틀어져도 티가 많이 나거든요.
입주하고 얼마 안 돼서 저런 현상 나오면 진짜 속상하죠. 저라면 업체에 정확히 어느 정도까지 보수해 줄 수 있는지 확답부터 받을 것 같아요.
네, 저도 그냥 알겠다고 하기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 다시 물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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