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무소 공사신고 기간을 실제보다 길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이제 공사 보름 전이라 관리사무소에 신고하러 가야 하거든요. 턴키 업체랑 짠 일정은 딱 5주인데, 혹시라도 나중에 하자 보수나 마무리 작업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더 써야 할 상황이 생길까 봐 걱정돼요.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6주 정도로 넉넉하게 신고하고 싶은데, 보통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엘리베이터 사용료는 5주나 6주나 금액이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관리소 제출용 동의서에는 6주로 적고, 정작 이웃분들이 보실 공사 안내문에는 5주로 적어서 붙여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계약서 일정 그대로 정직하게 적는 게 나을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그냥 넉넉하게 잡으시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막판에 일정 꼬이면 신고 다시 하는 게 더 일이에요.
맞아요. 다시 신고하러 가는 게 진짜 귀찮을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었어요.
안내문이랑 신고 기간이 다르면 나중에 관리소에서 딴소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통일하시는 게 안전하지 않을까요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안내문까지 그냥 6주로 적는 게 나을까요
사용료가 같다면 당연히 6주죠. 공사라는 게 계획대로 딱딱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고요.
저는 그냥 업체 일정대로 적었는데, 나중에 하루 이틀 연장하는 건 관리소에서 유동적으로 봐주더라고요.
입주민 입장에서는 공사 기간이 짧게 적혀있다가 계속 늘어나는 게 더 싫더라고요. 차라리 처음부터 길게 공지하는 게 낫다고 봐요.
관리소마다 성향이 너무 달라서 일단 전화로 슬쩍 물어보시는 게 제일 정확할 거예요.
턴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턴키 업체 선정 단계에서 가성비와 디자인 사이의 판단 기준이 고민됩니다
- 구축 턴키 공사 후 주방 걸레받이 생략과 욕실 타일 세로 시공의 만족도 판단
- 입주 후 발견한 몰딩 틈새와 욕조 높이 문제, 잔금 지급 전 보수 요청 가능할까요
- 반셀프로 진행하는 첫 공사인데 공정 순서와 예산 책정 적절한지 봐주세요
- 반셀프 공정 계획표 작성 중인데 공정 간 간격과 순서가 적절한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턴키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