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2.2t 장판이랑 동화 나투스 진그란데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34년 된 구축 매매하고 잔금 앞두고 있는데 1월 출산 예정이라 예산 잡기가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원래는 내 집 생기면 무조건 마루를 하고 싶었는데 막상 견적 받아보니 차이가 좀 나서 고민이에요.
지아 자연애 2.2t 샌드베이지랑 동화 나투스 진그란데 이모션블랑 두 가지로 좁혔거든요. 비용은 100만원 초반대 정도로 차이가 나는데, 아기 태어나면 어차피 매트 깔게 될 텐데 그냥 저렴하게 장판으로 갈지 아니면 돈 좀 더 들여서 마루로 갈지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특히 집이 너무 오래된 구축이라 누수 같은 변수가 생길까 봐 더 걱정돼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바닥재를 선택하는 게 나중에 덜 후회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 비용을 아껴서 다른 공정에 투자하는 게 맞을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누수 걱정되시면 장판이 마음 편하긴 해요. 마루는 물 먹으면 바로 썩어서 교체 비용이 더 들더라고요.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걸려서 마루로 가기가 망설여지네요.
저도 아기 때 장판 썼는데 층간소음이나 충격 흡수 생각하면 2.2t 정도면 나쁘지 않은 선택 같아요.
그래도 나투스 진그란데 깔아놓으면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100만원 차이면 저는 마루로 갈 것 같아요.
저도 동감해요. 나중에 장판에서 마루로 바꾸려면 철거비가 더 들어서 처음부터 하는 게 낫더라고요.
재건축 생각하고 들어가신 거면 굳이 무리해서 마루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가성비 챙기시는 게 답일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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