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모델링 반셀프 첫 도전인데 공정 계획과 예산 설정이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올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는 완전 초보입니다. 하나씩 알아가며 준비하고 있는데, 제가 짠 계획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공사할 곳은 구축 아파트이며, 전체적으로 올리모델링을 진행하려 합니다. 구체적인 내역으로는 목공, 확장, 단열, 샷시, 싱크대, 화장실, 도배, 장판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인테리어 지식이 부족해서 세부적인 내용은 공정을 진행하며 배워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샷시와 단열입니다. 집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나머지 공정들은 최대한 가성비 있게 진행하고 싶습니다. 현재 잡고 있는 예산은 3,000만 원입니다.
공정 계획은 아래와 같이 가상으로 짜보았습니다. 1/4(월): 철거 1/5(화)~1/7(목): 화장실 1/8(금): 샷시 1/11(월)~1/14(목): 확장 및 단열 1/15(금): 싱크대 1/18(월): 도배장판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 달 정도 걸릴 공사가 너무 짧게 잡힌 것 같은데, 이 일정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또한 직장인이라 현장 감독은 퇴근 후에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초보자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계획인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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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퇴근 후에만 가신다면 공정 간 간섭이나 마감 확인이 정말 어려우실 거예요. 특히 샷시랑 단열 쪽은 꼼꼼히 보셔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 보입니다.
역시 그렇겠죠. 최대한 시간을 내보려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네요. 일정을 더 늘려야 할까요?
이 사례에서는 철거 후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는 일정보다, 샷시와 단열 같은 기초 공정을 먼저 배치하여 양생 및 건조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또한 샷시 시공 후 단열 작업이 이어지는 순서가 일반적이므로 현재의 날짜 배분을 재검토하시길 권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샷시랑 단열까지 포함해서 올리모델링인데 예산 3,000만 원이면 정말 타이트하실 것 같아요. 가성비 위주라고 하셨지만 자재 선택하실 때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맞아요. 샷시 브랜드나 등급에 따라 금액 차이가 커서 예산 계획을 다시 세워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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