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600 대형 사이즈가 주는 평활도 조건과 로스율의 변수 | 당산 강변 래미안
당산 강변 래미안,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모로칸 크림을 적용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바닥을 걷어내고 대리석 질감의 타일형 마루로 교체하는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원하는 패턴을 찾았더라도 실제 시공 시 발생하는 자재 손실이나 바닥 수평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고민이 깊어지는 지점이죠. 구체적인 자재의 특성과 시공 과정에서 짚어야 할 디테일을 함께 살펴볼게요.

마뷸러스 젠 시리즈 중 하나인 월 브리즈 패턴이 보입니다. 젠 시리즈는 총 15종의 다양한 패턴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현장에 적용된 모로칸 크림 컬러의 디테일입니다. 밝은 크림 톤의 색감이 공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수공구와 소형 기기를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정밀한 마감을 위해서는 도구의 적절한 사용과 숙련도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창가 근처의 빈 방에 자재 박스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시공 전 공간의 상태를 확인하고 자재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단계입니다.

소형 도구를 사용해 바닥면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대형 원장을 사용할 때는 작은 단차도 눈에 띄기 때문에 기초 작업이 중요합니다.

바닥면에 자재가 놓이기 시작하는 과정입니다. 전용 본드를 사용해 마루가 바닥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하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라디에이터가 설치된 벽면과 바닥의 일부가 마감된 상태입니다. 배관 시설이 있는 지점은 절단면이 정교해야 마감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슬라이딩 창호와 도어가 있는 넓은 공간의 모습입니다. 600×600 사이즈의 큰 원장을 바둑판 형식으로 배치하여 면의 연속성을 부여했습니다.

복도 구간의 바닥 마감이 진행 중입니다. 문틀과 맞닿는 지점의 정밀한 재단이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짓는 포인트가 됩니다.

전기 소켓과 배선이 노출된 빈 방의 모습입니다. 벽면의 수직 상태와 바닥의 평활도를 다시 한번 점검하며 시공을 이어갑니다.

흰색 벽지와 벽체가 만나는 지점의 바닥 타일 모습입니다. 벽면의 톤과 모로칸 크림의 색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배치했습니다.

문이 열려 있는 텅 빈 공간의 바닥 마감 상태입니다. 전기 소켓 주변의 마감 처리까지 확인하며 전체적인 시공 흐름을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마뷸러스 젠과 같은 대형 타일형 마루는 600×600의 큰 사이즈로 인해 일반 마루보다 평활도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또한 바둑판 시공 시 자재가 잘려 나가는 로스율이 높고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미리 계산해 두어야 합니다.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모로칸 크림을 통해 대리석의 질감을 구현한 현장이었습니다. 전용 본드를 사용한 밀착 시공과 정교한 재단 과정이 돋보이는 작업 범위였습니다.
평활도 조건과 로스율을 고려하여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모로칸 크림의 시공 범위를 결정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디딤마루
마루 · 경기북부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7
600×600 사이즈면 확실히 시원해 보이는데, 바둑판 시공할 때 로스율이 정말 많이 나오나요? 저도 이 패턴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원장 사이즈가 크다 보니 일반 마루보다 자재가 잘려 나가는 부분이 많아 로스율이 높아지는 편이라고 해요.
모로칸 크림 색감이 진짜 화사하네요. 벽지 톤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라 분위기가 너무 부드러워 보여요.
평활도 조건이 까다롭다는 내용 보고 깜짝 놀랐어요. 곧 시공 예정이라 기초 작업 단계부터 꼼꼼히 챙겨야겠네요. 참고가 많이 됐어요.
맞아요, 대형 원장을 쓸 때는 작은 단차도 눈에 띄기 때문에 기초 평활도 작업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라디에이터 쪽 절단면 마감이 정말 깔끔하네요. 저런 배관 있는 지점은 재단하기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마뷸러스 젠 시리즈 15종이나 된다니 선택장애 올 것 같아요. 모로칸 크림은 정말 실패 없는 베스트 컬러 같네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풍산마루 모네로키 시공 후 맨발 닿는 느낌이 오돌토돌하고 끈적여서 고민이에요
- 원목마루 시공 전 자재 재고 확인과 공정 간 일정 겹침 문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지아 2.2t 장판이랑 동화 나투스 진그란데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30년 된 구축 아파트 바닥 평활도 불량과 현관 디딤석 단차 해결 과정 공유
- 구축 2bay 거실 장판 색상 변경 후 체감 넓이와 마감 판단 기준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