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184랑 173 우드 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바닥은 포레스톤 세린스톤으로 정했는데, 여기에 어울리는 방문 색상을 못 정하겠더라고요. 진한 우드 느낌의 영림 184로 갈지, 아니면 조금 더 중간 톤인 173으로 갈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크림화이트로 잡을지 퓨어 화이트로 갈지도 아직 결정 못 했거든요. 크림 쪽으로 가면 디아망 마르모아 포세린 화이트에 영림 195 조합으로 가고, 퓨어 쪽이면 내츄럴 회벽 화이트에 영림 194로 맞추려고 해요.
바닥이 밝은 타일이라 벽지까지 너무 하얗게 가면 오히려 붕 뜰까 봐 걱정돼요. 우드 포인트 문 색상에 따라서 집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은데 어떤 조합이 더 안정적일까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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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퓨어 화이트에 밝은 타일 조합 고민했었는데, 생각보다 공간이 넓어 보여서 좋더라고요. 근데 문 색상이 너무 밝으면 밋밋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184처럼 진한 우드로 포인트를 줄까 생각 중이에요.
크림화이트 톤에 미들우드 조합이 유행 안 타고 오래가더라고요. 영림 173 정도면 너무 튀지 않으면서 적당히 따뜻한 느낌 날 거예요.
디아망 마르모아 화이트 색감이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썼는데 크림 톤이랑 찰떡이라 195 조합 추천하고 싶네요.
마르모아 화이트가 크림 톤이랑 잘 어울리는군요. 정보 감사해요.
바닥이 세린스톤이면 꽤 밝은 편이라 문 색상을 너무 진하게 잡으면 대비가 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샘플북 다시 한번 대조해 보세요.
영림 184 진한 우드가 주는 무게감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퓨어 화이트 벽지에 184 조합하면 모던한 느낌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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