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스위치 전선을 이용해 소파 쪽 매립등을 추가하려는데 배선 경로 판단 부탁드립니다
거실에 있는 3구 전자식 스위치를 활용해서 소파 쪽에 매립등을 추가로 설치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스위치의 마지막 버튼 하나가 현관 앞에 물려 있는 상태라, 이 전선을 끌어와서 매립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우선 공기정화후드를 열어서 현관 앞 매립등 쪽에서 전선을 당겨오려고 하는데, 낚시대를 넘겨볼 때 배관 같은 장애물이 많아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CD관을 먼저 넣어주고 그 안에 전선 3가닥을 넣는 방식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그렇게 해서 소파 위로 보낼 수 있는 각도가 나오면, 소파 쪽 천장에 3인치 타공을 하고 쫄대를 넘겨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타공 위치는 벽에서 17센티 정도 띄워서 총 3개를 뚫을 생각입니다. 조명은 모양을 고려해 COB 타입의 주백색을 선택했습니다.
현관 앞 등은 신발 하부장 등과 함께 센서 감지기로 연동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전선을 끌어와서 구성하는 방식이 적절한지,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조명 설치 시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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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CD관부터 밀어 넣으시는 건 좋은 선택이네요. 전선만 그냥 밀면 중간에 걸렸을 때 답이 없더라고요.
맞습니다. 장애물이 많아 보여서 안전하게 CD관부터 작업하려고 합니다.
벽에서 17센티 띄우신다고 했는데, 혹시 천장 안쪽에 보나 다른 구조물이 지나가는지 확인하셨나요?
주백색 COB 조합이면 분위기는 확실하겠네요. 3인치 타공하실 때 가루 많이 날리니 보양 철저히 하세요.
전자식 스위치에 전선을 추가로 물릴 때 부하 문제는 없을지 체크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 매립등 몇 개 추가하는 거라 괜찮을 것 같긴 한데,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현관 센서등이랑 연동하신 부분은 편리하겠어요. 낚시대 작업하실 때 너무 무리하게 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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