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주택 내단열 공사 시 이보드 두께 선택과 접착 방법 고민입니다

겨***워

오래된 주택에 거주하면서 이번에 내단열 공사를 직접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 단열재를 알아봤는데, 석고보드와 아이소핑크를 전용 본드로 붙이는 방법이 비용 면에서는 가장 저렴하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작업 과정이 번거로울 것 같아 상대적으로 간편해 보이는 이보드 시공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외부와 맞닿아 있는 벽면 전체를 꼼꼼하게 작업할 계획인데, 몇 가지 판단이 서지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우선 두께 선택인데요. 23mm와 33mm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듣기로는 23mm의 경우 약간 휘어지는 느낌이 있고, 추후 하자를 고려해 33mm 이상을 추천한다는 의견이 많다고 하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을까요. 공간이 허락한다면 더 두꺼운 것을 쓰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접착 방법과 관련해서는 G2본드와 우레탄폼을 함께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폼으로 붙였을 때 접착력이 생길 때까지 눌러줘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과정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단열재 사이의 간격을 어느 정도로 띄워야 폼건 노즐이 원활하게 들어가서 꼼꼼하게 채울 수 있을지도 알고 싶습니다. 성실하게 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세부적인 팁을 얻고 싶습니다.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패시브하우스

후기 10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곰***어3시간 전

두께는 무조건 두꺼운 게 유리합니다. 23mm 쓰시면 나중에 수평이나 직각 잡을 때 아쉬울 수 있어요.

겨***워1시간 전

역시 33mm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공간 확보가 가능한지 다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폼**인2시간 전

단열재 사이 간격은 1cm 정도 띄우시는 걸 추천해요. 폼건 노즐 지름이 보통 그 정도라 그래야 틈새까지 꽉 채워집니다.

셀**길2시간 전

우레탄폼으로만 붙이면 초반에 고정될 때까지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해서 팔 진짜 아픕니다. 혹시 타카 장비 있으신가요?

겨***워1시간 전

아쉽게도 타카는 없습니다. 그래서 누르고 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 것 같아 걱정이에요.

각***터1시간 전

장비가 있다면 각재를 이용해서 콘크리트 타카로 쏘는 게 가장 편합니다. 그러면 굳이 누르고 있을 필요가 없거든요.

꼼***공1시간 전

G2본드 접착력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 많더라고요. 폼 위주로 가시되 틈새 메우기에 집중하세요.

단***다1시간 전

내단열은 정말 성실하게 붙이는 게 정답입니다. 틈새 하나가 전체 성능을 좌우하니까요.

집***보1시간 전

맞아요. 저도 예전에 대충 했다가 후회한 적 있어서 이번엔 제대로 하시길 응원합니다.

벽***날1시간 전

이보드 시공 후에 마감은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도배인지 필름인지에 따라 평탄화 작업 중요도가 달라집니다.

단열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단열 글 모두 보기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단열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

단열 업체 2곳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