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린 타일 대신 강마루 타일로 바꾸려는데 브랜드별 차이와 만족도 궁금합니다
원래는 예산이 좀 들더라도 포세린 타일로 가고 싶어서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1차 견적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금액이 너무 높아서 놀랐고, 주변에서도 비추천하는 의견이 많아서 결국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강마루 타일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실제로 시공하신 분들의 만족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사실 원목 마루가 아니면 큰 기대를 안 했었는데, 후기를 보니 생각보다 타일 느낌이 많이 난다는 평이 많아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타일 특유의 분위기는 내면서도 소재는 마루라 관리가 더 편하다고 하던데 정말 그럴까요?
현재 구정, 동화, 노바 정도가 유명하다고 해서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 셋 다 비슷하게 예뻐 보여서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이 브랜드들 중에서 어디가 가장 나을까요?
그리고 브랜드마다 가격 차이가 크게 나는지, 그리고 실제 시공했을 때 느껴지는 퀄리티 차이가 뚜렷한지도 궁금합니다. 직접 시공해 보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가 필요합니다.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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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강마루 타일로 갔는데 만족해요. 확실히 일반 마루보다 고급스럽고 타일보다는 발이 덜 시려서 좋더라고요.
발이 덜 시리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겠네요. 혹시 어떤 브랜드 제품 쓰셨나요?
브랜드별로 색감이나 패턴 디테일이 조금씩 달라요. 샘플북만 보지 마시고 실제 시공 사진을 많이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먼저 선호하시는 타일의 톤과 패턴 크기를 정하신 뒤, 각 브랜드의 샘플 칩을 실제 현장 조명 아래에서 대조해 보시는 순서로 판단하시길 권장합니다. 브랜드별 가격 차이는 제품 라인업에 따라 상이하므로 상세 견적서를 통해 비교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관리 편한 건 맞는데, 그래도 마루니까 물걸레질 너무 과하게 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아, 관리 편하다고 해서 타일처럼 팍팍 닦아도 되는 줄 알았는데 주의해야겠네요.
저도 구정이랑 동화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결정 장애 오네요. 퀄리티 차이가 그렇게 큰가요?
가격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다만 시공하시는 분의 숙련도에 따라 마감 퀄리티가 달라질 수 있으니 그 부분을 더 신경 쓰세요.
자재만큼이나 시공자 선정도 중요하겠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노바 제품 보셨나요? 타일 느낌 잘 살려서 예쁘더라고요.
결국 타일 느낌은 나지만 마루의 한계는 있어요. 그래도 포세린 견적 보고 놀라셨다면 아주 합리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가성비 생각하면 강마루 타일이 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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