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베란다 터닝도어 턱 높은 게 너무 싫어서 일반문으로 갈아탈까 고민 중이에요
터닝도어가 기능은 좋다는데 디자인이 너무 투박하고 안 예뻐서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특히 그 특유의 높은 문턱 때문에 발 걸리는 것도 싫고, 지금 집 문은 열고 닫을 때 뻑뻑한 느낌까지 있어서 그냥 다 치워버리고 싶어요.
차라리 일반 방문 같은 ABS 도어로 바꾸고 싶은데, 그러면 외풍이 너무 심할지 걱정이에요. 거실이랑 바로 연결되는 곳이라 난방비에 영향이 클까 봐 선뜻 결정을 못 하겠거든요.
지금 사는 집 뒷베란다는 일반 문인데 거실이랑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바람 들어오는 게 별로 안 느껴졌거든요. 앞베란다도 그냥 일반 문으로 가면서 거실이랑 단차 없이 평평하게 맞추고 싶은데, 실제로 이렇게 하신 분들 겨울에 많이 춥지는 않으셨는지 궁금해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대경열쇠
후기 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디자인 때문에 일반문 고민했었는데 결국 터닝으로 갔거든요. 거실 쪽이면 외풍 차이 꽤 날 것 같아서 포기했어요.
역시 외풍이 제일 문제겠죠. 턱 없는 게 너무 간절해서 계속 흔들리네요.
ABS 도어로 하시면 확실히 예쁘긴 해요. 근데 단열 성능은 터닝도어랑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떨어지더라고요.
단차 없애는 거 진짜 중요하죠. 저도 그거 때문에 고민하다가 그냥 터닝도어 얇은 모델로 알아봤어요.
얇은 모델도 있나요? 턱 낮은 제품이 있는지 더 찾아봐야겠어요.
뒷베란다랑은 위치가 달라서 체감이 완전 다를 거예요. 거실 쪽은 무조건 기밀성 좋은 게 낫더라고요.
일반문 하시고 커튼이나 틈새막이로 보완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래도 난방비 생각하면 터닝이 마음 편하긴 해요.
도어시공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베란다 터닝도어 교체 비용과 화장실 문 시공 주체 결정 고민입니다
- 현관 신발장 옆 두꺼비집 위치 때문에 중문 설치가 어려운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 문틀 잠금장치 돌출과 걸레받이 45도 마감 상태가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 영림 184랑 173 우드 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 필름 시공된 기존 문을 9mm 문선으로 리폼할 때 작업 범위와 마감 방법 질문
도어시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