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천장등 2회로랑 디밍 기능 사이에서 갈팡질팡 중이에요

빛***이

이사 온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거실이 생각보다 너무 어둡더라고요. 조명을 좀 손보고 싶은데 2회로로 나눌지 아니면 디밍 기능을 넣을지 도저히 결정을 못 하겠어요.

2회로로 가면 깔끔하긴 할 텐데, 이게 전등을 직접 뜯어봐야 가능한지 알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2회로였는데 전 집주인이 인테리어 하면서 1회로로 묶어버렸을 수도 있어서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요.

디밍은 실생활에서 밝기 조절할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겠지만, 리모컨이나 추가 부품이 들어가다 보니 잔고장이 날까 봐 망설여지네요. 제품 특성상 구매할 때 딱 정해야 해서 더 고민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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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전**보5시간 전

저도 디밍 고민했었는데 리모컨 분실하거나 배터리 갈아주는 게 은근히 귀찮더라고요.

빛***이5시간 전

맞아요. 그 작은 리모컨 하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까 봐 그게 제일 걸려요.

하*집4시간 전

2회로면 분위기 내기 좋아서 저는 그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구**이3시간 전

천장 뜯어봤을 때 선이 하나밖에 없으면 2회로 포기해야 하더라고요. 일단 확인부터 해보시는 게 빠를 것 같아요.

빛***이3시간 전

그쵸. 근데 제가 직접 뜯기는 기사님 불러야 할지 고민이에요.

조**후2시간 전

디밍 기능 쓰면 밤에 영화 볼 때나 쉴 때 진짜 좋긴 해요. 밝기 차이가 꽤 나거든요.

반***무1시간 전

2회로 가능한지 모르는 상태에서 주문했다가 낭패 본 적 있어서 저는 확인 먼저 했어요.

미***트46분 전

심플한 게 최고라면 그냥 2회로가 나을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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