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몰딩이랑 등박스 철거하고 평천장 만들고 싶은데 어디까지 맡겨야 할지

구***망

27년 된 구축으로 들어가면서 거실 천장에 있는 계단식 등박스랑 체리몰딩을 싹 밀어버리고 평천장으로 만들고 싶거든요. 일단 철거팀이 먼저 다 뜯어내고 목수님이 새로 잡아주시는 게 맞는지, 아니면 이 과정 자체를 목공에서 다 책임지는 게 나은지 헷갈려요.

더 걱정인 건 곰팡이랑 누수예요. 구축이라 철거하고 났을 때 벽지 뒤에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겠더라고요. 단순 곰팡이 제거 업체를 불러야 할지, 아니면 누수 원인부터 잡는 전문 업체를 먼저 섭외해야 할지 순서가 안 잡혀요. 철거하고 나서 확인하고 처리하는 게 맞겠죠.

문짝이랑 문틀 교체도 고민인데, 문틀만 목공에서 하고 문짝은 제가 따로 사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아니면 그냥 도어 업체에서 세트로 구매해서 시공까지 한 번에 끝내는 게 합리적일까요. 문선 두께도 9mm랑 12mm 사이에서 계속 갈등 중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목**보4시간 전

저도 구축 할 때 등박스 철거 고민했었는데, 보통 철거팀이 크게 뜯어내고 목수님이 디테일하게 면 잡으시더라고요.

구***망3시간 전

아, 역시 그렇게 나누는 게 일반적이군요. 목수님께 평탄화 작업 요청드리면 될까요

집***람3시간 전

곰팡이는 철거 직후에 바로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누수면 설비 업체부터 불러야 해서 공정 다 꼬이거든요.

화***집2시간 전

문은 그냥 도어 업체 세트로 가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워요. 자재 따로 사면 치수 안 맞아서 고생한 적 있거든요.

구***망1시간 전

세트 구매가 훨씬 편하겠네요. 문선 두께는 9mm가 요즘 대세라고 하던데 고민돼요

반***무4분 전

문선 9mm가 확실히 얇아서 깔끔하긴 한데, 벽 상태가 너무 안 좋으면 12mm가 마감하기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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