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가구 설치 후 도배와 장판을 진행하는 순서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턴키로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작은방에 붙박이장 시공이 완료되었다고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사진을 보니 도배나 장판이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가구가 먼저 들어왔더라고요.
이렇게 가구가 먼저 설치되면 나중에 도배나 장판을 할 때 붙박이장과 맞닿는 부분의 마감이 깔끔하게 나올 수 있을지 갑자기 걱정이 됩니다. 제가 인테리어 과정에 대해 잘 모르다 보니, 원래 보통 시공 순서가 이렇게 가구부터 들어오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진을 자세히 보니 붙박이장 천장 쪽에 작은 구멍이 하나 보이는데, 업체에서는 추후에 도배로 덮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렇게 좁은 틈 사이로 도배지가 들어가서 마감이 가능한 것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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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보통은 도배를 먼저 하고 가구를 넣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네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사진 보고 너무 당황해서 글 올렸어요.
천장 구멍은 도배지 밀어 넣어서 마감하는 방식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틈새가 너무 좁으면 걱정되실 것 같아요.
이 사례에서는 가구 설치 후 도배를 진행하는 순서로 잡힌 것으로 보입니다. 가구의 수평이나 위치를 먼저 잡고 그에 맞춰 벽지를 마감하는 방식이 적용된 상황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장판은 가구 위에 올라타는 게 아니라 가구 밑으로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가구 라인에 맞춰서 끊어 치는 건지 확인해 보세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순서로 했는데 마감이 덜끔끔해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사진을 더 자세히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업체에서 도배로 덮는다고 확답을 줬다면 믿어봐야겠지만, 불안하시면 시공 전에 마감 처리 방식을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네, 내일 다시 한번 정확하게 물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가구 먼저 들어가면 도배지가 가구 뒤로 넘어가질 않아서 나중에 뜰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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