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페이 케라폭시 111번과 112번으로 맞춘 줄눈 라인 | 청량리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반*끝

청량리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신축 현장의 줄눈 시공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공용 및 안방 화장실 바닥과 샤워부스 벽면, 그리고 현관까지 범위를 잡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줄눈의 색상 선택이나 자재의 특성에 따라 마감의 인상이 크게 달라지곤 하죠. 어떤 자재를 사용해 어떤 순서로 채워 넣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흰색 타일 바닥 위로 정돈된 검은색 마감선
흰색 타일 바닥 위로 정돈된 검은색 마감선사진 출처

흰색 타일 바닥 위에 검은색 마감선이 그려진 모습입니다. 타일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채워 넣는 작업은 시각적인 정돈뿐 아니라 오염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는 기초 작업이 됩니다. 라인이 일정하게 잡혀야 전체적인 마감이 정갈해 보입니다.

벽면 타일 표면의 조명 반사와 시공 흔적
벽면 타일 표면의 조명 반사와 시공 흔적사진 출처

벽면 타일 표면에 조명 반사가 보이는 시공 과정입니다. 줄눈재를 도포한 뒤 표면에 남은 잔여물을 걷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단계에서 꼼꼼하게 닦아내야 나중에 얼룩이 남지 않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 위로 맺힌 흰색 물방울
회색 타일 바닥 위로 맺힌 흰색 물방울사진 출처

회색 계열 타일 바닥에 흰색 물방울이 맺힌 근접 샷입니다. 케라폭시 시공 시 적절한 수분 조절과 세척 과정은 필수적입니다. 자재가 타일 틈새에 밀착되도록 밀어 넣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흰색과 점박이 타일이 만나는 경계 구역
흰색과 점박이 타일이 만나는 경계 구역사진 출처

흰색 타일과 검은색 점박이 타일이 만나는 구역입니다. 서로 다른 색상의 타일이 교차하는 지점은 줄눈재의 색상 선택이 더욱 중요합니다. 경계선이 뭉개지지 않도록 정밀하게 채워 넣었습니다.

회색 벽면 타일 표면의 미세한 상태
회색 벽면 타일 표면의 미세한 상태사진 출처

회색 계열 벽면 타일의 표면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타일 자체의 미세한 흠집이나 균열 상태를 미리 파악해야 줄눈재가 빈틈없이 충진됩니다. 기초 상태를 확인하며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욕실 내 설비 주변의 시공 과정
욕실 내 설비 주변의 시공 과정사진 출처

욕실 내부의 설비들이 보이는 시공 장면입니다. 세면대나 양변기 주변처럼 굴곡이 많은 지점은 줄눈재를 채우기가 까다롭습니다. 틈새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밀착시키는 세심함이 요구되는 구간입니다.

회색 톤으로 맞춘 벽면과 바닥의 디테일
회색 톤으로 맞춘 벽면과 바닥의 디테일사진 출처

회색 계열의 벽면과 바닥 타일이 만나는 디테일입니다. 마페이 케라폭시 112번과 111번을 각각의 공간에 맞춰 적용했습니다. 타일 톤과 줄눈 색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배치했습니다.

유리 문 프레임 옆 흰색 타일 벽면
유리 문 프레임 옆 흰색 타일 벽면사진 출처

투명 유리 문 옆의 흰색 타일 벽면 근접 샷입니다. 유리 프레임과 타일이 맞닿는 실리콘 경계선 부분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이 지점에서 마감이 끊기면 나중에 이물질이 낄 수 있습니다.

샤워 설비 주변의 줄눈 마감 모습
샤워 설비 주변의 줄눈 마감 모습사진 출처

욕실 내 샤워 설비 주변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샤워부스 벽 3면에는 케라폭시 111번을 사용하여 마감했습니다. 물 사용이 잦은 구역인 만큼 자재의 밀착도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양변기 하단 바닥의 근접 시공 장면
양변기 하단 바닥의 근접 시공 장면사진 출처

양변기 주변 바닥의 근접 시공 과정입니다. 설비 하단부의 좁은 틈새는 도구를 이용해 정밀하게 채워 넣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구석까지 줄눈재가 들어가야 마감이 완성됩니다.

회색 타일 바닥과 흰색 배수관의 접점
회색 타일 바닥과 흰색 배수관의 접점사진 출처

회색 타일 바닥과 흰색 배수관이 보이는 지점입니다. 배수관 주변은 물이 고이기 쉬워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구간입니다. 배관 테두리를 따라 빈틈없이 충진하여 마감했습니다.

양변기 주변 바닥의 최종 충진 과정
양변기 주변 바닥의 최종 충진 과정사진 출처

양변기와 설비 일부가 보이는 바닥 근접 샷입니다. 마지막까지 줄눈재의 높낮이가 일정하게 유지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표면을 고르게 정리하며 전체 시공을 마무리했습니다.

신축 아파트의 경우 타일의 규격과 상태에 맞는 줄눈재 선택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은 300각 타일과 600각 타일의 크기에 맞춰 마페이 케라폭시의 색상을 구분해 적용했습니다.

공용 및 안방 화장실 바닥과 샤워부스 벽면, 현관까지의 줄눈 시공을 마쳤습니다. 현재 모든 구간의 충진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마페이 케라폭시 111번과 112번의 색상 차이를 확인하여 공간별로 적용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줄눈유럽미장

이 집을 완성한 곳

줄눈유럽미장

줄눈 ·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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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꼼***사9일 전

양변기 주변이나 배수관 테두리처럼 좁은 틈새까지 꽉 채워진 게 눈에 띄네요. 이런 디테일한 부분이 마감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집***보8일 전

케라폭시 111번이랑 112번 색감이 생각보다 차이가 있네요. 공간별로 다르게 적용하신 거 보고 결정하는 데 도움 됐어요.

화***후8일 전

샤워부스 벽면 3면에 111번 쓰신 거 진짜 깔끔해 보여요. 저도 곧 입주라 줄눈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할게요!

그***정8일 전

현관 600각 타일에 111번 조합은 어떤 느낌인가요? 저희 집도 같은 단지라도 타일 톤이 다를 수 있어서 궁금해요.

반*끝7일 전

현관은 600각 타일 크기에 맞춰 111번으로 마감되어 전체적으로 정갈한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인***무7일 전

흰색 타일이랑 검은색 점박이 타일이 만나는 경계선 처리가 정말 정교하네요. 뭉개짐 없이 딱 떨어지는 라인이 부러워요.

미***프7일 전

공용 화장실 바닥 300각에 112번 쓰신 선택이 신의 한 수 같아요. 타일 톤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네요.

반*끝7일 전

맞아요, 공간별 타일 톤에 맞춰 111번과 112번을 구분해 적용해서 더 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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