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화랑 회크화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베***후

마루 색상이 조명이나 햇빛에 따라 베이지 같기도 하고 핑크나 그레이 톤이 섞여 보여서 벽지 고르기가 진짜 까다롭네요. 전체적으로 아이보리에 어두운 우드 톤으로 맞추려고 계획 중이라 톤 조절이 제일 신경 쓰여요.

아트월은 그레이지 톤인 현대 px448로 필름 작업하고, 주방 상하부장이랑 냉장고장은 화이트 px102로 가기로 했거든요. 가전은 LG 미스티베이지라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가져가고 싶긴 해요.

근데 저희 집이 고층에 남동향, 남서향이라 채광이 워낙 좋거든요. 이럴 때 굳이 회크화까지 안 가고 회화로 해도 충분히 따뜻한 분위기가 날지, 아니면 그래도 회크화가 안전할지 계속 고민만 하게 되네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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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북도배

후기 14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햇***집7시간 전

저도 남향집이라 고민했었는데 채광 좋으면 생각보다 색이 밝게 올라오더라고요. 회화로 가도 충분히 화사할 것 같아요.

베***후6시간 전

그쵸! 저도 그 생각에 회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가 다시 불안해져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필**수4시간 전

미스티베이지 가전이랑 px448 조합이면 톤이 꽤 정교하게 잡히겠네요. 벽지에서 너무 튀지 않게 잡는 게 관건일 듯해요.

우***아1시간 전

어두운 우드 톤 가구 들어오면 벽지가 너무 밝은 것보다 약간 무게감 있는 게 안정적일 때가 있더라고요.

베***후49분 전

아, 가구 톤까지 생각하면 회크화가 더 잘 어울릴 수도 있겠네요. 다시 고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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