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미리 문선으로 갈아탈지 아니면 필름으로 버틸지 갈등 중이에요

그***릭

기존 문틀이 아주 두꺼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필름만 입힐까 했는데, 목수님이 9미리 문선을 제안하시더라고요. 필름은 나중에 찍히면 티가 많이 난다고 교체를 권하시는데 이 말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요.

벽지는 디아망 회화로 정했고 문선이랑 문틀은 포그그레이 색상으로 맞추려고 해요. 9미리 문선까지 가면 확실히 라인이 정돈되겠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할지 확신이 안 서네요.

몰딩은 전부 뜯어낼 예정이라 전체적인 분위기는 바뀔 텐데, 문만 교체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문틀까지 싹 건드리는 게 맞을지 계속 고민돼요. 이왕 하는 거 제대로 가는 게 나을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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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드4시간 전

포그그레이에 디아망 회화 조합이면 진짜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저도 문선 고민 많이 했는데 9미리로 가니까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더라고요.

그***릭3시간 전

맞아요, 그 라인 잡히는 느낌 때문에 계속 흔들리네요. 비용이랑 공정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그게 정답일까요

구**출2시간 전

저도 필름 했다가 모서리 부분 찍혀서 속상했던 기억이 있어요. 문 교체하시는 김에 문선까지 맞추는 게 나중에 후회가 덜하실 거예요.

그***릭1시간 전

역시 교체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찍힘 걱정이 제일 커요

반***무1시간 전

디아망 벽지 쓰시는데 문선 두꺼우면 좀 아까울 것 같긴 해요. 9미리 가시는 쪽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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