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톤 프레스티지 900각, 자연광에서 너무 어두울까 봐 걱정돼요

화***후

벽지는 디아망 블랑그레이로 잡았고 걸레받이랑 문틀, 문짝까지 전부 영림 루카화이트로 맞췄어요. 전체적으로 밝은 톤으로 가고 있는데 마지막 바닥에서 계속 갈등이 생기네요.

처음엔 900각 사이즈가 딱 마음에 들어서 포레스톤 프레스티지로 골랐거든요. 근데 카페 후기들을 보니까 조명을 켰을 때는 아이보리 느낌이 나는데, 자연광에서는 그레이 톤이 올라와서 생각보다 어두워 보인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지금이라도 더 밝은 플로우스톤으로 갈아타야 할지 고민이에요. 우연히 동화마루 코지쉐도우 시공 영상을 봤는데 자연광에서 적당한 밝은 그레이지 느낌이라 그 색감이 계속 눈에 밟히네요. 프레스티지 시공하신 분들, 실제로 낮에 보면 어떤 느낌인가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바***중4시간 전

저도 프레스티지랑 플로우스톤 사이에서 엄청 망설였어요. 900각이 주는 개방감이 확실히 크긴 하더라고요.

화***후4시간 전

맞아요. 그 큼직한 느낌 때문에 포기 못 하겠는데 색감이 너무 어두울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그***버2시간 전

코지쉐도우 그 느낌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마음 뺏겼다가 결국 다른 걸로 갔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햇***집1시간 전

집 방향이 어디신가요. 남향이면 자연광이 많이 들어와서 그레이 톤이어도 생각보다 밝게 느껴지더라고요.

화***후1시간 전

저희 집은 남서향이라 빛은 잘 들어오는 편인데, 그래도 블랑그레이 벽지랑 조합했을 때 너무 칙칙해 보일까 봐 조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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