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측 벽면 단열 작업 시 이보드 마감 방식과 자재 선택 고민입니다

겨***워

이번에 샷시를 교체하면서 창이 있는 벽면의 단열 작업을 함께 진행하려고 합니다.

견적을 위해 목공 사장님 두 분께 문의를 드렸는데, 마감 방식에 대해 말씀하시는 내용이 서로 달라서 판단이 어렵네요. 한 분은 이보드 시공 후에 그 위에 바로 도배를 해도 괜찮다고 하시고, 다른 한 분은 이보드 위에 석고보드를 한 겹 더 대고 도배를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자재 관련해서 아이소핑크라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정말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벽면 상태를 보면 10여 년 전쯤에 이미 한 번 단열 작업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사장님께서 벽을 뜯어보시더니 스티로폼 같은 것을 넣고 합판을 덧댄 구조인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기존 단열재가 있는 벽 위에 다시 단열 공사를 하는 상황인데,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단열 효과를 가장 잘 볼 수 있을까요?

참고로 결로 현상은 전혀 없으며, 순수하게 단열 성능을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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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꼼***리2시간 전

이보드 위에 바로 도배하면 나중에 도배지가 울거나 마감이 덜 깔끔해 보일 수 있어서 보통은 석고보드를 덧댑니다. 다만 공간이 너무 좁아지면 고민이 되시겠네요.

겨***워2시간 전

역시 마감 퀄리티 차이가 있겠군요. 공간 손실이 얼마나 될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햇***방2시간 전

기존에 합판이랑 스티로폼이 들어있었다면 상태가 어떤지 먼저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겉보기에 괜찮아 보여도 안쪽 상황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단***지1시간 전

맞아요. 기존 자재가 삭았거나 틈이 벌어져 있으면 그걸 먼저 정리하고 새로 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단***지2시간 전

아이소핑크는 여전히 많이 쓰이는 자재입니다. 다만 시공 방식이나 목적에 따라 이보드와 선택지가 갈리는 것이지 안 쓴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초***출1시간 전

결로가 없으시다면 다행이네요. 순수 단열 목적이면 자재 두께나 기밀 시공 여부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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