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중간에 스타일러 넣으면 마감이 이상할까요
부***기
턴키로 진행 중인데 드레스룸이랑 시스템 행거만 따로 알아보고 있어요. 문 열자마자 행거가 보이면 너무 지저분할 것 같아서 큰 벽면 쪽은 붙박이장으로 밀기로 했거든요.
근데 고민인 게 스타일러 위치예요. 붙박이장 설치할 벽면에 콘센트가 있는데, 딱 그 자리에 스타일러를 넣으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붙박이장이 중간에 뚝 끊기게 될 텐데 이게 시각적으로 너무 튀거나 이상해 보일지 걱정돼요.
창문 아래쪽 1200 사이즈 정도에 서랍장을 추가로 넣을까 말까 하는 지점도 계속 갈등 중이고요. 부산 쪽에서 붙박이랑 시스템 행거 같이 하기 좋은 곳이나 제품 알고 계신 분들 계실까요.
댓글 8
화***후4시간 전
저도 스타일러 때문에 붙박이장 끊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오히려 빌트인 느낌 나서 깔끔했어요.
부***기4시간 전
오 진짜요? 끊기는 부분이 너무 도드라져 보일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수*광4시간 전
창문 아래 서랍장은 무조건 넣으세요. 그 공간 비워두면 나중에 무조건 후회하시더라고요.
부***기3시간 전
역시 수납은 다다익선이겠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어요.
미***트3시간 전
문 열었을 때 붙박이장이 먼저 보이면 확실히 정돈된 느낌이긴 해요. 탁월한 선택이신 듯
정*왕2시간 전
콘센트 위치가 스타일러 자리랑 딱 맞으면 전기 작업 따로 안 해도 돼서 편하긴 하겠어요.
인***무1시간 전
시스템 행거랑 붙박이장 섞어서 쓰면 수납 효율은 좋은데 톤 맞추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깔**이41분 전
스타일러 주변에 마감재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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