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핑크 다루끼 석고라는 턴키 견적서 내용이 너무 짧아서 불안해요

실***장

오늘 오후에 실측 가는데 견적서에 거실 확장부 단열 공정이 너무 단순하게 적혀 있어서 계속 신경 쓰여요. 그냥 벽이랑 천장에 아이소핑크, 다루끼, 석고보드 쓴다고만 되어 있더라고요.

비용은 120만 원 정도로 잡혀 있는데, 이 정도로만 명시되어 있으면 나중에 시공 퀄리티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단열재 두께를 50T에서 100T 사이로 요청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업체에서 알아서 해주는 건지 헷갈리네요.

특히 석고보드를 한 겹만 치는지 두 겹으로 하는지, 그리고 각재 사이에 우레탄폼을 얼마나 꼼꼼하게 채워주는지도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기밀 테이프나 방습층 시공 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제가 일일이 명시해달라고 해야 할까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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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단**요7시간 전

저도 턴키 때 비슷하게 적혀 있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요. 두께랑 석고 겹수 안 정하면 나중에 얇은 거 쓰고 말 수도 있더라고요.

실***장6시간 전

맞아요, 그래서 오늘 실측 때 정확히 몇 T 쓰시는지 꼭 물어보려고요.

구**이6시간 전

우레탄폼 밀실 채움은 진짜 중요해요. 틈새 벌어지면 거기서 다 새더라고요. 기밀 테이프까지 요청하시면 훨씬 마음 편하실 거예요.

목**보5시간 전

120만 원 정도면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세 내역을 더 달라고 하시는 게 나중에 분쟁 없더라고요.

실***장1시간 전

안 그래도 견적서가 너무 뭉뚱그려져 있어서 상세 내역 요청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겨***워3시간 전

방습층 시공 여부에 따라 결로 차이가 진짜 커요. 저도 그 부분 놓쳤다가 고생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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