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동 중문 댐퍼 설치하려는데 문이 덜렁거릴까 봐 걱정이에요

중***중

지금 쓰고 있는 3연동 중문에 댐퍼가 없어서 따로 달아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오픈마켓 보니까 레일에 다는 것도 있고 욕실 슬라이딩 도어에 쓰는 것처럼 생긴 것도 다양하더라고요.

사실 턴키 업체랑 중문 업체에 먼저 물어봤었는데, 둘 다 별로 추천을 안 하셨어요. 중문 자체는 가벼운데 댐퍼가 무거우면 손잡이 잡고 열 때 윗부분은 가만히 있고 아랫부분만 덜렁덜렁거리면서 움직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쓰기엔 너무 불편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차라리 욕실용 댐퍼를 사서 가운데 문 쪽에 대보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아예 60만원 정도 들여서 사후설치형 자동문으로 갈아탈까 생각 중인데 결정이 쉽지 않네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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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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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집***맘5시간 전

저도 댐퍼 없는 중문이라 고민했었는데, 레일형은 설치가 좀 까다롭더라고요. 욕실용은 자력이 너무 세면 오히려 문이 뻑뻑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중***중5시간 전

맞아요, 그 뻑뻑해지는 게 제일 걱정돼서 욕실용을 달지 말지 계속 망설이고 있어요.

반***무4시간 전

자동문 60만원이면 가격대는 괜찮아 보이는데, 사후설치형은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는지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미***프2시간 전

업체에서 덜렁거린다고 한 게 계속 밟히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냥 포기했었는데, 자동문으로 가면 그런 걱정은 아예 없을 것 같긴 해요.

중***중1시간 전

그쵸, 업체 말이 계속 생각나서 선뜻 댐퍼를 못 사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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