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동 중문 댐퍼 설치하려는데 문이 덜렁거릴까 봐 걱정이에요
지금 쓰고 있는 3연동 중문에 댐퍼가 없어서 따로 달아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오픈마켓 보니까 레일에 다는 것도 있고 욕실 슬라이딩 도어에 쓰는 것처럼 생긴 것도 다양하더라고요.
사실 턴키 업체랑 중문 업체에 먼저 물어봤었는데, 둘 다 별로 추천을 안 하셨어요. 중문 자체는 가벼운데 댐퍼가 무거우면 손잡이 잡고 열 때 윗부분은 가만히 있고 아랫부분만 덜렁덜렁거리면서 움직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쓰기엔 너무 불편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차라리 욕실용 댐퍼를 사서 가운데 문 쪽에 대보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아예 60만원 정도 들여서 사후설치형 자동문으로 갈아탈까 생각 중인데 결정이 쉽지 않네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도어스토리
후기 15개 · 경기 김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댐퍼 없는 중문이라 고민했었는데, 레일형은 설치가 좀 까다롭더라고요. 욕실용은 자력이 너무 세면 오히려 문이 뻑뻑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맞아요, 그 뻑뻑해지는 게 제일 걱정돼서 욕실용을 달지 말지 계속 망설이고 있어요.
자동문 60만원이면 가격대는 괜찮아 보이는데, 사후설치형은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는지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업체에서 덜렁거린다고 한 게 계속 밟히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냥 포기했었는데, 자동문으로 가면 그런 걱정은 아예 없을 것 같긴 해요.
그쵸, 업체 말이 계속 생각나서 선뜻 댐퍼를 못 사겠더라고요.
중문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도로변 저층 확장 후 밤마다 들리는 버스 소음, 중문으로 해결 가능할까요
- 중문 업체 선정 시 가격대별 퀄리티 차이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매립형 중문 교체 시 천장 박스와 바닥 레일 간섭 문제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 중문 스윙 옵션 200만원대 가격 보고 멈칫했어요
- 사선 구조 현관에 중문 설치하려는데 거실 방향 개방형 디자인이 효율적일까요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