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t 장판 눌림 자국이랑 아기 매트 시공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이사 갈 집에 4.5t 장판이 깔려 있는데 가구 눌림 자국이 좀 보여요. 거실에서 안방으로 이어지는 복도는 변색까지 섞여 있어서 그냥 넘기기엔 좀 심한 수준이더라고요.
원래는 2.2t 장판이나 강마루로 바꿀까 생각했는데 임신 계획이 있어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아기가 생기면 어차피 매트 시공을 많이들 하신다길래, 지금 바닥재를 새로 하는 게 맞는지 헷갈려요.
그냥 지금 상태에서 들어가서 나중에 매트를 깔지,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매트 시공을 하고 들어갈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이에요. 매트 시공은 보통 턴키에 안 맡기고 따로 업체를 부르는지, 그리고 범위는 거실이랑 주방 정도만 하는지 아니면 방까지 다 하는지 궁금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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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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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임신 계획 때문에 바닥 고민했었는데 결국 마루 깔고 나중에 매트 덮었어요. 근데 매트 걷어내면 마루 상태가 그대로라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마루 위에 매트 까는 게 나중에 관리하기 더 편할까요
매트 시공은 보통 전문 업체 따로 섭외해서 진행해요. 턴키에 맡기면 수수료 붙어서 더 비싸지더라고요.
복도 변색이 심하면 매트로 덮어도 찝찝할 수 있어요. 저는 찝찝해서 그냥 장판 새로 깔고 들어갔거든요.
맞아요. 그 변색 자국이 계속 눈에 밟혀서 고민이에요
저는 거실이랑 복도만 했어요. 방까지 다 하면 비용 부담이 너무 커서 애들 주로 노는 곳 위주로만 잡았거든요.
4.5t면 꽤 두꺼운 장판인데 눌림이 심하다니 전주인이 가구를 오래 뒀나 봐요. 매트 시공 업체 여러 군데 견적부터 받아보세요.
저도 강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엄청 갈등했었는데 결국 강마루 갔어요. 매트 시공은 아기 태어나고 천천히 결정해도 늦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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