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도배지 울렁거림, 구축이라 어쩔 수 없다는 말 믿어야 할까요

구***망

턴키로 리모델링하고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천장 도배 마감이 계속 신경 쓰여요. 조명을 켜거나 누워서 천장을 볼 때마다 울퉁불퉁한 게 너무 잘 보여서 스트레스거든요.

업체에 AS 요청을 해봤는데 구축 아파트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만 하더라고요. 개나리 실크벽지 87456-7이랑 천정지 54170-1 썼고 비용은 200~300만원 선으로 들어갔어요.

퍼티 작업에 대해서는 미리 설명을 못 들어서 그냥 진행했는데, 이걸 안 해서 그런 건지 궁금해요. 시스템 에어컨 설치하면서 천장 보드를 새로 댔을 텐데도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지, 아니면 아예 다 뜯고 보드 작업을 다시 해야 개선이 될까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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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북도배

후기 14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하*집4시간 전

저도 구축 수리할 때 천장 마감 때문에 한참 싸웠거든요. 퍼티 작업 제대로 안 하면 조명 켰을 때 그림자 지면서 다 드러나더라고요.

구***망4시간 전

맞아요,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 조명 켜면 더 심해져서 미치겠어요.

목**인3시간 전

에어컨 때문에 보드를 새로 댔어도 전체 면이 다 잡힌 건 아닐 수 있어요. 부분적으로만 쳤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미***프2시간 전

실크벽지가 오히려 면이 그대로 드러나서 더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구***망2시간 전

실크라서 더 그런 걸까요? 그냥 합지였으면 덜 보였을지 아쉽네요.

반***무49분 전

구축이라 어쩔 수 없다는 말이 제일 무책임하게 들리네요. 저는 퍼티 횟수까지 지정해서 계약했었는데 그게 안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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