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투베이 반셀프 진행 중 샷시 철거 후 폴딩도어 설치 시 단높이와 단열 처리 방법
안녕하세요. 이번에 구축 투베이 구조의 집을 반셀프 인테리어로 진행하고 있는 1인입니다. 현재 샷시를 전체적으로 새로 맞추는 공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내부 샷시를 없애고 그 자리에 폴딩도어를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여기서 몇 가지 판단이 안 서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베란다 쪽에는 타일이 이미 깔려 있는 상태이고, 샷시와 바닥 사이의 공간이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우선 거실과 베란다의 단높이를 보통 어떤 식으로 맞추는지 궁금합니다. 두 공간의 높이 차이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샷시와 바닥 사이의 공간을 포함해서, 단열 처리를 구체적으로 어디어디에 해주어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 놓치는 부분 없이 꼼꼼하게 챙기고 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마지막으로 바닥재의 경우 거실은 장판으로 시공할 예정인데, 베란다 쪽까지 장판으로 같이 마감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직접 진행하다 보니 기준을 잡기가 어려워 도움 부탁드립니다.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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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단높이는 폴딩도어 레일 두께 때문에 생각보다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보통은 레일 매립 여부에 따라 달라지더라고요.
레일 매립을 해야 단차를 줄일 수 있는 건가요?
이 사례에서는 먼저 현재 베란다 타일의 높이와 거실 슬라브 높이 차이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 후 폴딩도어 프레임의 하단 레일 높이를 고려하여 단차를 결정하시고, 샷시 하부 틈새와 벽체 접합부에 우레탄 폼 충진 및 기밀 테이프 작업을 진행하는 순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베란다에 장판은 비추합니다. 물청소 한 번 하면 바로 들뜨거나 습기 찼을 때 답 없어요.
저도 구축 투베이였는데 단열 진짜 중요해요. 샷시 뜯어내면 생각보다 빈 공간이 많아서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장판으로 통일하시려는 이유가 개방감 때문인가요? 아니면 비용 때문인가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이어지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생각 중이었습니다.
단열은 샷시 하부뿐만 아니라 폴딩도어 상부 틈새도 꼭 확인하세요. 거기로 외풍 많이 들어옵니다.
단높이 맞추실 때 나중에 마감재 두께까지 계산해서 잡으셔야 나중에 낭패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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