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스진 그란데 헤이즈그레이로 채운 1·2층 바닥 | 일산동구 예수향교회

반*끝

일산동구 예수향교회 1층과 2층,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헤이즈그레이로 바닥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업체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작업은 넓은 면적의 바닥재를 정교하게 깔아내는 공정이 핵심이었습니다.

바닥재의 색상과 질감을 결정할 때 생각보다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어떤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공간의 전체적인 무게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나투스진 그란데 헤이즈그레이가 실제 공간에 어떻게 안착되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흰 벽과 베이지색 바닥이 있는 넓은 공간의 시공 전 모습
흰 벽과 베이지색 바닥이 있는 넓은 공간의 시공 전 모습사진 출처

작업 초기 단계의 모습입니다. 흰 벽면과 베이지색 바닥이 마주한 넓은 공간에 TV와 유리문이 배치되어 있으며,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현재의 바닥 상태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베이지색 마루재와 돌무늬 타일이 보이는 바닥면
베이지색 마루재와 돌무늬 타일이 보이는 바닥면사진 출처

바닥면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베이지색 마루재가 깔리기 시작한 지점과 중앙의 돌무늬 타일 부분이 교차하며, 벽면에 설치된 공기청정기와 TV가 작업 환경의 기준점이 됩니다.

회색 벽면과 베이지색 타일이 배치된 실내 전경
회색 벽면과 베이지색 타일이 배치된 실내 전경사진 출처

회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과 베이지색 타일이 대비를 이루는 구간입니다. 천장의 밝은 패널과 창문들이 배치된 구조 속에서 바닥재가 들어설 자리를 정돈하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마루 시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접착 단계에 있습니다.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소형 기기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소형 기기사진 출처

현장에서 사용하는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준비된 모습입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도구의 상태를 점검하고 배치하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분홍색 벽면과 마블 패턴 바닥재, 롤 자재가 놓인 창가
분홍색 벽면과 마블 패턴 바닥재, 롤 자재가 놓인 창가사진 출처

분홍색으로 마감된 벽면과 마블 패턴의 바닥재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창가 쪽에 롤 형태로 포장된 자재들이 대기하고 있어, 다음 공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준비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닥 타일의 접합선과 섬유 석재 패턴 근접샷
바닥 타일의 접합선과 섬유 석재 패턴 근접샷사진 출처

바닥 타일의 접합선과 섬유 석재 패턴이 드러나는 근접 샷입니다. 자재와 자재가 만나는 선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최종 마감의 밀도가 결정됩니다.

베이스보드와 흰색 라인으로 구분된 벽면 패턴
베이스보드와 흰색 라인으로 구분된 벽면 패턴사진 출처

벽면의 타일 패턴과 베이스보드가 흰색 라인으로 구분된 모습입니다. 바닥재가 벽면과 만나는 경계선을 깔끔하게 처리하기 위해 기초 라인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병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병사진 출처

다시 한번 수공구와 병, 손잡이가 보이는 도구들이 포착되었습니다. 마루의 수평을 맞추고 밀착시키기 위해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필수 도구들입니다.

본격적인 자재 투입 전, 제품의 사양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Natus Grande 브랜드 설명서와 바닥 보드
Natus Grande 브랜드 설명서와 바닥 보드사진 출처

바닥에 놓인 보드와 함께 'Natus'와 'Grande' 브랜드 설명서가 보입니다.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제품의 정확한 시공 가이드를 준수하기 위해 매뉴얼을 배치한 상태입니다.

작업에 사용되는 수공구들의 모습
작업에 사용되는 수공구들의 모습사진 출처

작업에 사용되는 수공구들이 바닥에 놓여 있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도구들이지만, 마루 한 장 한 장을 빈틈없이 맞물리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설명서가 붙은 흰 벽과 마루재가 깔린 바닥
설명서가 붙은 흰 벽과 마루재가 깔린 바닥사진 출처

흰색 벽면에 설명서가 붙어 있고 검은 바구니가 놓인 공사 현장입니다. 마루재가 바닥에 깔리면서 점차 공간의 색감이 헤이즈그레이 톤으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시공에 사용된 수공구와 소형 기기
시공에 사용된 수공구와 소형 기기사진 출처

마지막으로 사용된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의 모습입니다. 모든 도구가 제 역할을 다하며 1층과 2층의 넓은 면적을 채워나가는 과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듭니다.

이번 현장은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전용 황토본드를 사용하여 접착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용 본드를 사용하면 자재의 특성에 맞는 밀착력을 얻을 수 있어 기초를 탄탄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1층과 2층의 넓은 면적을 나투스진 그란데 헤이즈그레이로 통일하여 시공했습니다. 전용 황토본드로 마감된 바닥 위에 헤이즈그레이의 차분한 톤이 내려앉아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나투스진 그란데 헤이즈그레이와 전용 황토본드의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디딤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디딤마루

마루 ·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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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미***프8일 전

자재와 자재가 만나는 접합선 마감이 정말 꼼꼼해 보여요. 넓은 면적이라 신경 쓰였을 텐데 깔끔하네요.

반*끝8일 전

맞아요, 넓은 면적일수록 정교하게 깔아내는 공정이 핵심이라 더 신경 쓰신 현장인 것 같아요.

일*맘8일 전

전용 황토본드로 기초부터 잡으신 게 인상적이네요. 저도 곧 바닥 시공 예정이라 이런 디테일한 과정이 큰 참고가 돼요.

그***후8일 전

헤이즈그레이 색감이 차분해서 1, 2층 통일감 있게 깔린 모습이 정말 정돈되어 보이네요.

집***보7일 전

나투스진 그란데 제품 고민 중인데, 헤이즈그레이 톤이 실제 공간에서 너무 어둡지는 않을까요?

반*끝7일 전

차분한 톤이라 공간의 무게감을 잡아주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주는 색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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