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단열과 빌트인 청정시스템 일정 배치가 맞을까요
32평 아파트 반셀프 인테리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사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북향 작은방과 주방 확장 구역의 단열, 그리고 빌트인 청정시스템 구축입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주방 확장 시 난방 공사와 ALC 단열벽 설치, 섀시 교체를 함께 진행하려 하고, 북향 작은방 역시 난방과 단열벽, 섀시 작업을 묶어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욕실은 2곳 모두 덧방으로 진행하며 거실 욕실은 욕조를 철거하고 펜션 욕조를 적용하려 합니다.
전체적인 일정표를 짜보니 철거 후 단열재 작업과 목공, 타일, 마루, 도배 순으로 배치했습니다. 특히 빌트인 청정시스템을 위해 공기청정기 제품별 사이즈를 비교하며 목공 단계에서 자리를 잡으려 하는데, 이 과정이 전체 공정 흐름에서 적절한 위치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장 감독은 주로 오후와 저녁, 그리고 주말에만 가능합니다. 제가 짠 일정대로라면 5월 초부터 시작해 약 20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단열 작업과 목공, 그리고 가전 매립을 위한 타공 및 보강 작업의 순서가 꼬이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이 정도의 공정 범위에서 특히 주의 깊게 살펴야 할 판단 기준이 있을까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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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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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일정표를 아주 꼼꼼하게 짜셨네요. 다만 현장 감독을 오후에만 하신다면 오전 중에 발생하는 돌발 상황 대응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단열벽 설치 후 마감 치수 확인 같은 부분은 직접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퇴근 후에 꼼꼼히 체크하려고 하는데, 혹시 오전 중에 꼭 확인해야 하는 필수 체크리스트가 있을까요?
이 사례에서는 단열벽 설치와 빌트인 청정시스템을 위한 목공 보강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청정기 매립 공간은 제품의 정확한 외경뿐 아니라 필터 교체를 위한 서비스 공간 확보가 중요하므로, 목공 작업 전 확정된 제품의 상세 도면을 시공자에게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북향방 단열 정말 중요하죠. 저도 비슷한 평수 진행했을 때 섀시랑 단열벽 사이 틈새 우레탄폼 충진 제대로 안 돼서 고생했습니다. 이 부분 꼭 챙기세요.
공감합니다. 특히 ALC 벽체 쓰신다면 접합부 마감 처리 어떻게 하실지도 미리 계획에 넣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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