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웜브리즈 추가금 200만 원 차이 나는데 갈아탈지 고민이에요
처음엔 구정마루 본오크로 견적을 받았는데, 계속 눈에 밟히는 게 웜브리즈더라고요. 근데 이걸로 바꾸면 추가금이 200만 원 정도 더 붙는다고 해서 멈칫하게 돼요.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너무 커서 이걸 감수하고 갈지 고민이 깊어지네요.
사장님이 대안으로 에디톤 솔티애쉬를 추천해 주셨는데, 이건 100만 원 정도만 추가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니면 그냥 처음 생각했던 본오크나 스테디, 스웨디쉬 화이트 중에서 고르는 게 예산상으로는 맞을 것 같고요.
벽지는 그랑디 리얼 회벽 크림에 방문은 우드 톤으로 맞췄거든요. 이 조합에 어떤 바닥재가 가장 이질감 없이 어울릴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톤으로 맞춰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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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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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웜브리즈 진짜 예뻐서 고민했었는데 추가금이 너무 세더라고요. 결국 저는 예산 때문에 다른 라인으로 타협했어요.
맞아요. 200만 원이면 다른 곳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라 더 망설여지네요.
회벽 크림 벽지면 솔티애쉬도 톤이 잘 맞을 것 같아요. 너무 노란 기 도는 것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이더라고요.
본오크도 무난하고 예뻐서 실패 없는 선택지라고 생각해요. 추가금 없이 가셔도 충분히 만족하실 거예요.
본오크가 가장 안전하긴 하겠죠. 근데 웜브리즈의 그 느낌을 못 잊겠어서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방문이 우드 톤이면 바닥이랑 톤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샘플 직접 대보셨어요
아직 샘플 다 대보지는 못했고 견적서랑 사진으로만 비교 중이에요.
스웨디쉬 화이트 쪽이 집은 더 넓어 보일 텐데, 우드 방문이랑 조합하면 분위기가 또 다를 것 같아요.
에디톤 솔티애쉬가 가성비 면에서는 꽤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네요. 100만 원 정도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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