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COB 조명 넣을지 다운라이트로 갈지 갈등 중이에요
이번에 시스템 행거 다 걷어내고 붙박이장을 새로 넣으려고 계획 중이에요. 셀프 인테리어 사례들 찾아보니까 옷장 쪽에 COB 조명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당장 켰을 때 분위기는 정말 예쁠 것 같아서 마음이 기울었다가도 계속 망설여져요.
이 집에서 10년, 20년은 길게 살 생각이라 너무 유행 타는 것보다는 실용적인 게 낫지 않을까 싶거든요. 나중에 나이 들어서 조명이 너무 어둡다고 느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들고요.
안방 한쪽 벽면도 지금은 다운라이트랑 COB를 섞어서 배치해 뒀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그냥 전부 다운라이트로 통일하는 게 맞을지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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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처음에 COB 조명 분위기 때문에 넣었다가 나중엔 그냥 밝은 게 최고더라고요. 옷 찾을 때 그림자 지는 게 은근히 신경 쓰여요.
맞아요, 저도 딱 그 부분이 걱정돼서 다운라이트로 바꿀까 고민하고 있어요.
10년 이상 사실 거면 무조건 밝은 게 답이에요. 저도 분위기 냈다가 결국 나중에 조명 추가하느라 고생했거든요.
저는 붙박이장 쪽에 COB 넣었는데 만족해요. 다만 메인 조명을 밝게 잡고 보조로 쓰시는 걸 추천해요.
메인 조명을 충분히 밝게 가져가면 COB도 괜찮을까요
안방 벽면은 그냥 다운라이트로 가시는 게 나중에 후회 없으실 거예요. 저도 그렇게 했더니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다운라이트로 통일했어요. 관리하기도 편하고 눈 피로도 덜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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