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실 천장 마감이 모델하우스랑 너무 다른 상황
입주 한 달 앞두고 사전점검 했는데 세탁실 천장이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다르게 되어 있더라고요. 모델하우스에서는 깔끔하게 마감된 모습이었는데, 저희 집은 배관이 다 드러나 있고 웬 이상한 재질로 대충 덮여 있는 느낌이에요.
시공사에 물어보니까 원래 배관이 노출되는 구조인데 본인들이 나름대로 신경 써서 마감재를 덧댄 거라고 하더라고요. 이격 정도만 좀 손봐주겠다고 하고, 제대로 된 천장 마감 시공은 절대 못 해주겠다는 입장이라 답답해요.
다른 타입이나 최상층은 마감이 다 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왜 저희 집만 이런 건지 모르겠어요. 이 상태로 그냥 들어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제가 따로 목공 작업을 해서 천장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혹시 공동구매 같은 걸로 진행하면 비용이 어느 정도나 나올까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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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배관 노출형이면 나중에 누수 확인하기는 편하긴 한데, 미관상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목공으로 덮었어요.
맞아요. 실용적인 건 알겠는데 모델하우스랑 너무 차이가 나니까 계속 눈에 밟히네요.
시공사에서 그렇게 나오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다른 세대분들이랑 같이 얘기해서 단체로 요청해보시는 건 어때요.
천장 마감 비용은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몇십만 원 선에서 해결하시더라고요. 다만 신축이라 공정 잡기가 까다로울 수 있어요.
비용은 그 정도면 생각할 만한데, 입주 전 일정 잡는 게 제일 걱정이네요.
모델하우스랑 다르게 시공된 거면 명백한 차이라서 계속 강하게 어필해보세요. 원래 그렇다는 말에 속으시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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