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과 방 확장 포함한 반셀프 공정 순서와 단열 작업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30평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반셀프로 전체 공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거실과 방 2개를 확장하는 작업이라 단열에 중점을 두고 일정을 짜봤습니다.
현재 계획한 내역은 거실과 방의 발코니 및 날개벽 철거, 내부 샷시 철거, 강마루와 타일 철거, 가스배관 철거 등이 포함됩니다. 샷시는 지은 지 7년 정도 된 곳이라 전체 교체 대신 확장부 창을 덧시공할 예정이고, 목공 단계에서 확장부 단열과 가벽, 터닝도어 설치, 천장 평탄화 작업을 잡았습니다.
전기 작업으로는 매립등 타공과 스위치 추가, 인덕션 전용선 설치를 계획했고, 이후 타일, 필름, 마루, 도배, 가구 설치 순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특히 도배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마루 시공 전후로 배치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주중 오전부터 오후까지 상주하며 매일 감리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화려함보다는 30평대 공간이 1평이라도 더 넓어 보일 수 있게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싶습니다.
제가 짠 공정 순서가 효율적인지, 특히 확장부 단열과 샷시 덧시공 단계에서 놓친 부분이 없을지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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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일정표를 보니 도배를 1, 2차로 나누신 게 인상적이네요. 마루 찍힘 걱정 덜하시려고 그렇게 잡으신 건가요?
네, 맞습니다. 마루 시공 후에 벽지 마감이 덜 된 부분이 있을까 봐 나누어 계획해 봤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샷시 덧시공 후 목공 단열 작업이 이어지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다만 확장부 난방 설비가 완료된 후 바닥 양생 기간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인덕션 전용선 작업은 전기 공정 때 미리 챙기시는 게 좋겠어요. 나중에 가구 들어오고 나서 하려면 정말 힘들거든요.
전체 화이트 톤이면 필름 색상 맞추는 게 관건이겠네요. 샷시 덧시공 하는 곳과 필름 업체 색상 톤이 잘 맞을지 미리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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