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문 교체 비용 차이가 너무 커서 별도 업체로 갈아탈까 해요

현***중

턴키 업체에 방화문까지 맡기면 120~150만 원 정도인데, 따로 알아본 전문 업체는 80만 원 선이라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문틀까지 다 뜯고 새로 설치하는 조건인데 이 정도면 따로 진행하는 게 맞나 싶어요.

근데 전문 업체 쪽에서 설치 후에 실리콘 양생을 하루는 꼭 해야 한다고 해서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이에요. 아예 공사 시작 전인 8월 말에 미리 바꿔버리고 양생까지 끝내놓는 게 나을지, 아니면 9월 1일에 현관 타일이랑 벽면 다 철거한 다음에 바로 불러서 교체하고 하루 기다렸다가 타일 작업을 이어가는 게 맞을지 모르겠어요.

미리 설치했을 때 공사 기간 내내 보양만 잘하면 찍힘 걱정은 없을지도 궁금하고, 무엇보다 타일 철거 전에 문틀부터 바꿔버리면 나중에 바닥 타일 마감할 때 틈이 생기거나 시공상 불편한 점이 생길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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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반***무7시간 전

비용 차이가 꽤 나네요. 저는 예전에 타일 철거 후에 문틀부터 잡고 타일 깔았는데 그게 마감이 더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현***중6시간 전

역시 철거 후에 하는 게 낫겠죠. 양생 시간 때문에 타일 일정이 밀릴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구***기5시간 전

보양 아무리 잘해도 현관은 자재가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곳이라 찍힘 위험이 늘 있더라고요. 가급적 뒤로 잡으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집***인44분 전

문틀이랑 바닥 타일 만나는 지점 마감이 중요해서 타일 반장님이랑 먼저 상의해보시는 게 제일 정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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