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5일 앞두고 냉장고가 안 들어간다는 통보를 받았어요

냉***붕

턴키로 진행 중인데 갑자기 냉장고가 안 들어간다고 하네요. 공사 시작 전에 모델명까지 다 알려줬는데 이제 와서 이러니까 진짜 당황스러워요.

단순히 장 문제가 아니라 내력벽이랑 확장부 사이에 넣는 구조라, 공간을 만들려면 벽지랑 단열재를 다 뜯어내야 한대요. 근데 그렇게 하면 결로 위험이 있다고 해서 더 고민이 되더라고요.

업체에서는 냉장고를 바꾸거나 다시 공사하라고 하는데, 키친핏으로 바꾸면 제가 원래 사려던 것보다 180만 원 정도 더 비싸져요. 4인 가족이라 용량 때문에 뚱냉을 고른 건데, 공간 때문에 작은 걸 써야 한다니 답답하네요.

공사를 다시 하자니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날림이 될 것 같고, 냉장고를 바꾸자니 비용이 문제예요. 업체에 차액을 잔금에서 빼달라고 할 생각인데 과연 해줄지가 관건이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집***맘4시간 전

모델명까지 미리 줬는데 이제야 말해주는 게 너무하네요. 저도 예전에 가전 사이즈 미스로 고생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아요.

냉***붕3시간 전

진짜 너무 속상해요. 미리 확인했으면 어떻게든 조절했을 텐데 준공 직전에 이러니까 머릿속이 하얘지네요.

단***가3시간 전

내력벽 쪽이면 함부로 뜯었다가 진짜 결로 생길 수 있더라고요. 차라리 가전을 바꾸는 게 나중에 스트레스 덜 받을 수도 있어요.

반***무2시간 전

차액 보전 요청은 꼭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모델명을 미리 공유했다면 이건 명백한 업체 과실이니까요.

냉***붕2시간 전

맞아요. 일단 강하게 이야기해보려고요. 근데 업체가 안 해준다고 나올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주**후1시간 전

키친핏 쓰면 용량이 생각보다 작아서 김냉 따로 사게 되더라고요. 4인 가족이면 더더욱 체감될 텐데 고민 많으시겠어요.

구**출43분 전

잔금 치르기 전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협의 잘 되어서 원만하게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턴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턴키 글 모두 보기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