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32평 턴키 진행 중인데 샷시와 확장 단열 상태 어떻게 판단하나요
현재 32평 구축 아파트 턴키로 공사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거 마치고 샷시 시공 완료한 뒤 지금은 목공 공정이 들어간 상태입니다.
구축이라 확장 부분 단열을 가장 걱정했는데, 공사 중인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점검차 방문했을 때 집안 온기가 느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샷시는 완성창이 아니라 대리점창으로 진행했습니다.
다만 기초 공사에 비용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시스템 에어컨 설치와 샷시 교체, 그리고 확장 공사를 모두 포함해서 진행하다 보니 초기 비용 부담이 꽤 컸습니다.
곰팡이는 전반적으로 심하지 않았지만, 부엌 쪽 일부와 작은방 기존 확장 구역은 단열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았고 보일러 배관 연결도 안 된 상태였습니다. 이 부분들은 주말에 남편이 직접 가서 닦아냈습니다.
이제 목공이 진행 중인데, 이런 구축 확장 현장에서 단열이나 기초 공사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려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체크해야 할까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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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목공 덮기 전에 단열재 틈새 없이 꽉 채워졌는지 사진 찍어두시는 게 좋습니다.
아, 사진을 미리 남겨둬야겠네요. 지금이라도 요청해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작은방 보일러 배관 없던 곳은 이번에 새로 연결하신 건가요?
대리점창이면 시공 팀의 숙련도가 중요하겠네요. 샷시 틀 주변 폼은 꼼꼼하게 쏴졌는지 확인해보세요.
맞아요. 폼 쏜 다음에 실리콘 마감까지 깔끔하게 됐는지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현장 방문했을 때 따뜻함을 느끼셨다면 기본은 된 것 같지만, 그래도 결로 부분은 계속 신경 쓰이시겠어요.
기초 공사에 돈을 많이 쓰셨으니 그만큼 마감이 잘 나오길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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