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 벽 헐고 만든 복도 바닥 단차 샌딩으로 잡힐지 모르겠어요

마***형

공사가 거의 끝나가는데 마지막에 예상 밖의 변수가 터졌어요. 안방 드레스룸 벽을 부수고 복도로 만들었는데, 바닥에 1t 정도 단차가 있더라고요. 신발이 걸릴 정도로 턱이 느껴지는 수준이라 계속 신경 쓰여요.

업체에서는 그냥 마루 샌딩하고 붙이면 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지금까지 진행 과정 보면 믿음이 잘 안 가거든요. 샌딩만으로 이 정도 단차가 정말 매끄럽게 잡힐까요.

동화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포틀랜드스틸로 진행하는데 사이즈가 325*805로 커서 더 걱정돼요. 최대한 완만하게 샌딩해달라고 요청하는 게 최선일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대충 붙였다가 나중에 밟을 때마다 터질까 봐 잠이 안 오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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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바***가3시간 전

1t 정도면 샌딩으로 어느 정도 잡히긴 하는데, 그란데처럼 큰 사이즈 마루는 바닥 평탄도에 진짜 예민하더라고요. 샌딩 후에 수평 확인 제대로 해달라고 하세요.

마***형3시간 전

맞아요, 사이즈가 커서 더 불안해요. 수평 확인 꼭 요청해야겠네요.

구**출2시간 전

저도 예전에 비슷한 단차 있었는데 샌딩만 믿었다가 나중에 꿀렁거리는 느낌 나서 고생했어요. 확실하게 밀어달라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반***보42분 전

마루 시공 전날에 자재 잘못 와서 일정 꼬인 거 보니까 진짜 멘탈 흔들리시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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