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이랑 KCC 3.2T 사이에서 견적 차이 때문에 멈췄어요

반***인

30평대 도배랑 장판 같이 진행하려고 견적 받았는데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공용부는 디아망으로 가고 방들은 베스트로 섞어서 구성하면 500만 원 중후반대 정도 나오는데, 그냥 KCC 3.2T로 통일하면 300만 원 후반대까지 떨어지거든요.

걸레받이 바꾸면서 퍼티 작업까지 포함된 견적이라도 이 정도 차이면 고민이 될 수밖에 없더라고요. 특히 드레스룸 시스템장 철거하고 다시 설치하는 것까지 다 들어간 금액이라 더 헷갈려요.

강마루 철거비는 따로 70만 원 정도 잡혔는데, 초배지 재사용 안 한다는 조건까지는 확인했어요. 직접 시공하신다는 점은 믿음이 가는데 자재 등급 하나로 이렇게 금액이 벌어지니까 어떤 쪽이 더 합리적일지 판단이 안 서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바***중4시간 전

디아망이 확실히 단단하긴 한데 가격대가 좀 있죠. 저도 그 두 가지 놓고 고민하다가 결국 층간소음 때문에 조금 더 투자했거든요.

반***인3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소음 부분 때문에 디아망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데 금액 차이가 너무 커서 망설여지네요.

구**출3시간 전

강마루 철거비 70만 원 정도면 적당한 수준인 것 같아요. 보통 그 정도 나오더라고요.

반***인2시간 전

철거비는 그나마 납득이 가는데 장판 자재비 차이가 너무 커서 계속 계산기 두드리고 있어요.

미***프1시간 전

초배지 재사용 안 한다는 조건 진짜 중요해요. 그거 다시 쓰면 나중에 벽지 들뜨거나 울퉁불퉁해지는 경우 많거든요.

꼼***사1시간 전

직접 시공하시는 분들이면 마감이 더 깔끔할 수도 있겠어요. 하청 주면 소통 꼬이는 경우가 많아서 그 점은 메리트네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마루 글 모두 보기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