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국평 부분 인테리어 공정표 짰는데 목공과 조명 순서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신축 아파트 국민평수 입주를 앞두고 부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체를 다 뜯어고치기보다 꼭 필요한 부분만 수정해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제가 짠 공정표가 효율적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질문 올립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거실 우물천장을 사각 무몰딩으로 만들고, 주방에는 마그네틱 레일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거실과 침실에는 실링팬을 달 계획이라 보강 작업이 필요하고, 기존의 유리 장식장을 철거한 뒤 그 자리에 홈바를 제작해 넣으려고 합니다.
일정은 탄성 코트부터 시작해서 장식장 철거와 로봇청소기장 제작, 그리고 1차 조명 공사를 잡았습니다. 그 이후에 목공 작업을 통해 우물천장 무몰딩과 마그네틱 레일, 주방 우물 평탄화 및 실링팬 보강을 진행하고, 이어서 붙박이장 설치와 천장 도배 순으로 계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홈바장 설치와 실링팬 및 조명 마무리, 줄눈, 입주청소 순으로 마칠 예정입니다.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목공과 조명인데, 특히 천장 작업이 많다 보니 이 순서가 맞는지 고민입니다. 제가 오후 2시 30분 이후에만 현장 감독이 가능해서, 공정 간의 간섭이나 마감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걱정되네요. 이 일정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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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목공 후에 도배하고 다시 조명을 다는 순서는 일반적인데, 1차 조명 공사 때 어디까지 진행하시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1차 때는 배선 작업 위주로 생각하고 있고, 최종 설치는 도배 후에 하려고 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목공 작업으로 천장 평탄화와 보강이 이루어지므로, 목공 완료 후 도배가 진행되고 그 위에 최종 조명과 실링팬을 설치하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다만 홈바장 설치 시점에 따라 가구 수평과 벽면 마감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입주청소를 가장 마지막에 잡으신 건 잘하셨네요. 줄눈 시공 후에 청소 들어가는 게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맞아요. 특히 실링팬 설치할 때 먼지가 꽤 나는데 청소 전에 끝내시는 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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