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와 스위치, 콘센트 커버 교체는 어떤 공정 타이밍에 요청해야 할까요?
이번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잡고 있는 예상 공정 순서는 철거, 목공, 전기, 필름, 마루, 도배, 조명 순입니다.
반셀프라 문고리부터 스위치, 콘센트 커버까지 제가 직접 자재를 구입해서 현장에 전달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소소한 부품들을 교체하는 작업을 정확히 어느 타이밍에 배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특히 문짝과 문틀은 교체하지 않고 모두 필름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필름 작업을 할 때 어차피 문고리를 떼어내고 진행하시니까, 필름 공정이 끝난 직후에 다시 다는 것이 맞을까요?
그리고 보통 반셀프로 진행하실 때 각 공정 사장님들께 부탁드려서 처리하는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문고리 교체는 필름 사장님께, 스위치나 콘센트 커버 교체는 전기 사장님께 부탁드리는 식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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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보통 커버류는 도배 끝나고 마지막에 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필름 때 미리 달았다가 나중에 오염될 수도 있어서요.
아, 도배 이후에 하는 게 안전하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필름 작업 시 문고리를 탈거하므로, 필름 마감이 완료된 후 재설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스위치와 콘센트 커버의 경우, 도배지 마감 상태에 따라 덮어씌우는 순서가 달라지므로 전기 공정의 최종 마감 단계에서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문고리는 필름 사장님이 해주실 때도 있지만, 따로 요청드려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미리 협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군요. 계약할 때 미리 말씀드려야겠어요.
콘센트 커버는 전기 사장님이 해주시는 게 맞죠. 다만 자재를 직접 준비하셨으니 수량 정확히 체크해서 전달하세요.
저는 문고리 직접 달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웬만하면 공정 중에 부탁드리는 걸 추천해요.
맞아요. 특히 문고리 수평 안 맞으면 계속 신경 쓰여서 전문가분들이 해주시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스위치 커버 바꾸는 건 금방이라 전기 사장님이 조명 다실 때 같이 해주실 거예요.
필름 작업 후에 문고리 달 때 흠집 안 나게 조심해달라고 꼭 말씀하세요.
아, 흠집 주의! 중요한 팁 감사합니다.
공정 순서가 촘촘하시네요. 자재 전달하실 때 품목별로 박스 나누어서 포스트잇 붙여두시면 사장님들이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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